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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ياسة·10/7/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경남도 감사위, 하동군 종합감사…근무성적평정 부당 처리 공무원 징계 요구
경남도 감사위원회가 하동군 공무원 근무성적평정 점수를 임의 변경해 승진 순위에 영향을 미친 사실을 적발하고, 관련 공무원 4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총 207명에게 신분상 처분이 요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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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감사위원회가 하동군 공무원 근무성적평정 점수를 임의 변경해 승진 순위에 영향을 미친 사실을 적발하고, 관련 공무원 4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총 207명에게 신분상 처분이 요구되었다.

경남 하동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산림 지역 복구율이 85%를 넘었으며, 특히 산사태 및 임도 피해 복구는 98% 공정률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9일 밝혔다.

경남 하동군의회는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강희순 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으며, 부의장에는 최민경 의원이 선출되었다. 의회는 여야 동수 구성을 신속히 마무리하며 의정 공백 최소화와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경남 하동군에서 열린 제10회 섬진강 문화재첩축제가 7만3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역대 최다 기록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올해 축제는 재첩 잡이 손틀어업의 가치를 알리고 미식·문화 콘텐츠를 확대했으며, 특히 신규 프로그램들이 큰 호평을 받았다.

하동군, 오는 20일 박경리문학관에서 '하동 출신 시인 김병호의 시와 시 세계 재인식' 학술 강연 개최. 김병호는 1904년 하동 출생으로, 기존 오기된 '진주 출신' 기록을 바로잡고 최초 근대 시인임을 공표하는 자리.

하동군수 선거에서 여야 후보들은 인구 위기 해법과 갈사·대송산업단지 활성화 등에서 대립. 제윤경(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기본소득과 재생에너지 기지 구축을, 김현수(국민의힘) 후보는 산업 인프라 연결과 생활 인프라 구축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