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 국토부 지역특화재생 공모사업 최종 선정
대구 수성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특화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60억원을 투입, 수성못과 들안예술마을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구축한다.

대구 수성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특화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60억원을 투입, 수성못과 들안예술마을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구축한다.

송기헌 국회의원은 원주시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 2건(태장2동 도시재생, 개운동 새뜰마을)이 선정되어 2027년부터 총 273억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는 구도심 활성화,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원주시가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434억원을 확보했다. 2030년까지 혁신도시에 자율주행, 헬스케어, 재난안전 등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청주시의 육거리종합시장, 성안길상점가, 운리단길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7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각 시장은 특화 콘텐츠 개발, 창업 스튜디오 조성, 골목 브랜드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주관 '2027년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미래 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고정밀 공간정보를 제작·활용하며, 고양시는 이미 구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 정보 갱신 및 스마트시티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이 지역 청년들에게 군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단 참가자를 모집하고, 양양 작은영화관이 독립예술영화 상영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충주시가 산업용 섬유 성능평가·인증지원 기반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60억원을 확보했다. 2030년까지 화곡리 일원에 혁신 허브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과 연계해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도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8억원을 확보했다. 정선아리랑시장은 백년시장으로 선정되어 30억원을 지원받으며, 설악로데오거리, 평창 봉평 등도 지역 특화 상권으로 육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