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큰불…대응 1단계 발령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약 3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나 공장 2개 동이 전소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약 3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나 공장 2개 동이 전소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시는 평동일반산업단지 일원이 산업통상부 주관 '용접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5년간 1294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지원, 기술 개발,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An Tae-wook, former chairman of the People Power Party's Gwangju chapter, claimed an electronic ballot counting machine malfunctioned during the Gwangju Gwangsan-gu by-election. The election commission clarified it was a misunderstanding of ballot bins.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목소리를 구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연임 성공에 감사하며, 경청과 소통, 참여와 협력을 구정의 핵심 가치로 삼아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광산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개표율 100% 기준, 민형배 후보가 광주 광산구 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79.01%로 당선되었다.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는 11.68%를 득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박병규 후보가 광주 광산구청장 선거에서 81.02%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박 당선인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Gwangsan's newly elected lawmaker, Im Moon-young of the Democratic Party, pledged to transform the district into a future industry hub led by AI, attracting businesses and retaining youth. He aims to establish AI mobility, future vehicles, and semiconductor industries, creating jobs and enhancing urban safety through AI.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형배 후보가 개표율 31.76% 기준 81.53%의 높은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정현 후보는 9.30%로 2위를 기록 중입니다.

광주 광산구가 여고생 피살 사건 현장에서 피해자를 구하려다 중상을 입은 고등학생 A군에 대해 보건복지부에 의사상자 지정을 신청했다. 의사상자는 위험에 처한 타인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 사람으로 국가의 예우와 지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