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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권력 교체로 전임 시정 핵심 사업 줄줄이 재검토
6·3 지방선거에서 광역지자체 수장이 대거 바뀌면서 전임 시정의 핵심 공약 사업이 줄줄이 재검토되고 있다. 부산, 인천, 강원도, 울산 등에서 대형 프로젝트와 대규모 사업이 재검토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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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6·3 지방선거에서 광역지자체 수장이 대거 바뀌면서 전임 시정의 핵심 공약 사업이 줄줄이 재검토되고 있다. 부산, 인천, 강원도, 울산 등에서 대형 프로젝트와 대규모 사업이 재검토의 대상이 되고 있다.

경기도가 난민의 생활 실태와 정책 수요 파악을 위한 조사를 시작했다. 지난해 제정된 조례에 근거하며, 광역지자체 중 난민 대상 실태조사는 경기도가 처음이다. 조사는 10월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시가 성평등가족부의 '2025년 지방정부 소관 위원회 성별 참여 현황 이행 점검' 결과, 위촉직 여성 참여율 46.9%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2.3% 상승한 수치로, 서울시는 성별 대표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보호대상 아동의 원가정 복귀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광역지방자치단체 1곳을 추가 공모한다. 학대 등으로 일시 보호 중인 아동에게 체계적인 복귀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복귀 어려운 경우 가정위탁 등 중장기 보호 결정 신속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