يتطورسياسة·21.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정보사 'HID 북파훈련 의혹' 등 수사 확대국군정보사령부의 외환 의혹과 관련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 특검팀은 정보사가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HID 요원을 동원해 북파 훈련을 진행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다.연연합뉴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