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케이뱅크, 중저신용자 금융지원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 체결
광주은행과 케이뱅크가 중저신용자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전략적 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 은행은 데이터와 여신 관리 역량을 결합한 공동 대출상품을 개발하고, 케이뱅크의 비대면 플랫폼과 광주은행의 지역 기반 서비스를 결합한 상생 금융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은행과 케이뱅크가 중저신용자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전략적 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 은행은 데이터와 여신 관리 역량을 결합한 공동 대출상품을 개발하고, 케이뱅크의 비대면 플랫폼과 광주은행의 지역 기반 서비스를 결합한 상생 금융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산업계 탈탄소 전환 및 무탄소 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 40억원을 특별출연하여 약 800억원 규모의 보증서를 공급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롯데건설, 신용보증기금이 협력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은 최대 30억원까지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은 효성그룹과 5년간 2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협약을 맺고 첨단전략산업 투자를 확대한다. 사전 여신한도 설정 방식으로 신속한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

IBK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1조 5천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은 최대 1.3%p 금리 감면 및 보증료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Sh수협은행과 'AtoF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협은행의 특별출연금 42억원을 재원으로 총 84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보증료 감면 등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KB국민은행, 하나은행과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한 중소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총 4,534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보는 보증비율 상향 및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은행들은 보증료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