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중앙회,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 체결
중소기업중앙회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로페이 가맹점 200만 곳에 비대면 가입 링크를 제공하고 앱 채널을 연계해 노란우산 가입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로페이 가맹점 200만 곳에 비대면 가입 링크를 제공하고 앱 채널을 연계해 노란우산 가입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제주대학교 지식재산중점대학사업단이 19일 '제1회 제주 지산학 지식재산 포럼'을 열고 제주 지식재산 지원 사업과 중소기업의 IP 창출 전략을 공유한다. 제주 지역 기업 관계자 및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술보증기금은 올해 상반기 2,389억 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하여 129개 기술 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특히 금리 변동성 완화와 장기 자금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녹색 자산유동화증권(G-ABS) 발행으로 녹색 전환 기업도 지원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LG CNS가 중소기업의 AI 전환(AX)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LG CNS는 100개 중소기업에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 플랫폼 입점 및 마케팅을 지원하고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카페, 미용실, 편의점 등 사업주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정부는 AI 노동법 상담 연계, 근로계약서 AI 진단, 맞춤형 노무 교육, 사회보험료 지원 등 상생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또한 '가짜 3.3' 계약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소기업 취업자 근로소득 세제 지원 감면율·기간을 지역별로 차등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비수도권, 특히 낙후된 지역에 더 많은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제도를 손질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하며, 사고 예방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19일까지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블로그에서 모집한다.

경남 거제시가 지역 관광 브랜드 홍보를 위해 출시한 먹는샘물 '마실거제'가 누적 출하량 100만병을 돌파했다. 시는 야놀자 제휴 업체 및 전국 주요 호텔·리조트 등에도 납품을 시작했다.

한국수출입은행법 시행령 개정으로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및 산업 경쟁력 강화가 추진된다. 수은의 간접투자 대상이 확대되고, 중소기업 투자 시 지분 취득 한도 예외가 적용된다.

코트라와 조달청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혁신제품 수출 시범구매 협업 및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하며, 중소기업의 해외 실증 지원과 수출 성과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사업장의 퇴직연금 제도 도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잡한 규약 작성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퇴직연금 규약신고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1~5월 중소기업의 4대 유망 소비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하며 전체 수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유럽과 중남미 시장에서 수출이 급증하며 시장 다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강원 원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과 수출 다변화를 위해 베트남 호찌민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12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회, 시장조사를 진행하며, 시는 물류비 일부 지원 및 후속 마케팅 연계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과 이탈리아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진행된 이번 MOU는 협동조합 간 교류를 포함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경제·기술 교류를 증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충북 충주시 중소기업 5곳이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2026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해 332만 달러(약 50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참가 기업들은 가공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KOTRA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ESG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참여할 대기업을 모집한다. 총 사업 규모는 2억원으로, 20개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회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의 당선을 축하하며, 고금리, 내수 침체, 구인난 등 부산 중소기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 엔진 재점화를 위한 새로운 시정 운영을 촉구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유망 중소기업 50곳을 '성장사다리 기업'으로 신규 지정하고, 기존 131곳과 함께 총 181개 기업에 107억원을 지원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중앙회 설문조사 결과, 중동 정세 악화로 국내 중소기업들이 원부자재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기업의 94.6%가 원가 부담 증가, 80.7%가 물량 부족을 호소했으며, 71.9%는 매입 단가가 20%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산업 구조 변화, 경영 애로, 성장 한계 등을 분석한 '2026 경기도 중소기업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중소기업의 영세화, 성장성 둔화, 수익성 악화 등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마련을 목표로 한다.

강원랜드, 2026년 통합 동반성장 사업 공모 시작.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카지노 기기 제조 시장 경쟁력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 AI 등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 지원.

인천항만공사(IPA)는 중동 사태로 물류 차질을 겪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물류비를 지원한다. 내달 9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기업당 최대 100만원 한도에서 국제 운송비의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총 100억원 규모의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3차 시행계획' 신규 과제를 공모한다. 총 105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2년간 6억원을 지원하며, 구매연계형과 상생협력형으로 나뉜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중소기업 보안 침해사고 대응전략'을 주제로 제2회 중소기업 정보보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개인정보 유출, 공급망 해킹, AI 기반 사이버 공격 등 증가하는 보안 위협에 대한 중소기업의 대응 역량 강화가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