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충북도가 IBK기업은행과 협력하여 고물가, 고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최대 3.8%포인트의 이자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금리우대' 지원을 시작한다. 홈플러스 납품기업도 한시적으로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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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고물가, 고환율 등 경영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IBK기업은행과 협력하여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금리우대' 지원에 나선다.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는 IBK기업은행과 함께 고물가, 고환율 등 대내외 경영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금리우대'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지원 결정을 받은 뒤 기업은행에서 신규 대출을 받고자 하는 제조업, 지식서비스산업 관련 중소기업이다.
특히 경영난으로 영업을 임시 중단한 홈플러스의 대금 정산 지연에 피해를 본 납품기업도 한시적으로 지원대상에 포함했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도의 추천을 받은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5억원의 육성자금을 대출해주고, 최대 1%포인트의 금리를 감면해준다.
여기에 도와 시군이 기본 1.8∼2.8%포인트의 이자를 추가 지원해줘 기업당 최대 3.8%포인트의 이자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충북지업진흥원(☎ 043-230-9751∼6) 또는 기업은행 전 지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지원 대상 기업의 구체적인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이 가능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