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 메가프로젝트 깊이 공감"…AI 전환 속 기본사회 비전 필요성도 강조
조정식 국회의장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3대 메가프로젝트'에 공감하며 국가전략산업 육성과 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I, 반도체 등 미래산업 입법 추진과 함께 기술 발전이 국민에게 돌아가는 기본사회 비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3대 메가프로젝트'에 공감하며 국가전략산업 육성과 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I, 반도체 등 미래산업 입법 추진과 함께 기술 발전이 국민에게 돌아가는 기본사회 비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3선 성공 후 취임식에서 '기본사회 무주' 완성 및 무주 대도약을 위한 군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핵심 과제로 사통팔달 무주 완성, 현대로템 조기 안착, 첨단 항공우주산업 생태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3선에 성공한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모두가 행복한 기본사회 진안'을 새 비전으로 민선 9기 군정을 시작했다. 전 군수는 소득, 주거, 교육, 의료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군민 기본권 보장을 약속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군민주권 시대 개막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서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든 인류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비전을 제시하며, 원조와 투자,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개발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민선 9기 도정의 핵심으로 AI 대전환을 제시하며, 산업혁신뿐 아니라 의료, 교육, 복지 등 도민 삶과 맞닿은 분야까지 AI를 확산해 균형을 맞추는 '충남형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고, 충남의 역사와 정체성을 살리는 방안을 첫 결재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전북 진안군수가 민선 9기 군정 핵심 과제로 진안형 기본사회 완성, 미래 100년 성장 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기본소득 추진, 마을 태양광 활용 신재생 에너지 재단 설립, 무상버스 운영, 국가호수공원 추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