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회 11대, 30일 막 내린다...티비에스 폐지부터 학생인권조례 폐지까지
서울시의회 11대가 30일 임기를 마치며, 4년 동안 처리한 민감한 안건들에 대한 평가가 모아진다. TBS 폐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찬반 논쟁이 심했던 안건들이 중심이 된다.

서울시의회 11대가 30일 임기를 마치며, 4년 동안 처리한 민감한 안건들에 대한 평가가 모아진다. TBS 폐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찬반 논쟁이 심했던 안건들이 중심이 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북한의 핵 능력 고도화에 대응해 일본처럼 핵연료 재처리 및 우라늄 농축 등 핵 억제 잠재력 확보를 주장했다. 그는 국가 차원의 안보 전략 수정이 시급하며, 방위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가 마약류로 분류된 에토미데이트를 부실하게 관리한 의료기관 15곳을 적발하고 업무정지, 과태료 등의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에토미데이트의 불법 사용 및 오남용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실시되었다.

서울시는 25~26일 DDP에서 '2026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AI와 함께 회복력 있는 도시를 주제로 29개 기업의 기후 기술 전시, 창업 경연대회 결선,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서울시의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신청이 작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를 위한 야간·공휴일 및 비대면 검사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시는 올해 총 1만 2천 건의 검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등포구가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8월 22일까지 양평누리체육공원에서 여성 축구 리그전을 개최한다. 6개 팀 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며, 여성 축구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서울시는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큰 도림천 일대에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건설 사업을 본격화한다. 2030년까지 총연장 4.54km 규모의 지하 터널을 조성하여 폭우 시 빗물을 분산·저류함으로써 침수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서울시립과학관은 주한 덴마크 대사관과 함께 9월 6일까지 '지구의 맥박' 특별전을 개최한다. 사막, 숲, 바다를 대표하는 생태계를 따라 지구의 변화와 생명의 이야기를 체험하는 몰입형 전시로, 덴마크 작가 예페 하인의 참여형 작품도 선보인다.

서울시는 청년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돕는 '청년인생설계학교' 2기 참여자를 7월 6일까지 모집한다. 라이프, 커리어, 리더십, 스케치 4개 코스로 운영되며, 사회적 배려 청년은 우선 선정된다.

서울시는 제75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10월 24일까지 공개 추천받는다. 문학, 미술 등 10개 분야에서 최대 14명을 선정하며, 서울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개인·단체가 대상이다.

Seoul City will impose penalty points on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 and other contractors for omitting rebar in the underground construction of the GTX-A line's Samseong Station. The city will accept appeals until the end of the month before finalizing the penalties.

Seoul City is implementing comprehensive safety measures for the 2026 World Cup street cheer event at Gwanghwamun Square. The plan includes managing crowds during commute hours, providing heatwave response, and deploying 190 safety personnel, police, and fire services to prevent accidents.

Seoul's new Seoul Forest pier on the Han River offers convenient access to the River View Garden, the Seoul International Garden Expo, and the Seongsu Linear Garden. Weekend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s are also scheduled.

서울시가 소비자가 3천만원 이하 소액 전자소송을 직접 준비할 수 있도록 '소비자 권리 실현 가이드'를 제작하고 법률 상담을 지원한다. 가이드에는 청약철회 거부, 위약금 분쟁 등 58개 피해 유형별 대응법이 담겼다.

Seoul will host the '2026 Namsan Summer Festival' on May 27, featuring a 6km 'Fun & Walk' course with ice zones, a 'Summer Night' live concert with Roy Kim and John Park, and hands-on experiences like making mother-of-pearl fans.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초·중·고 회원에게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런 동행멘토단'을 운영한다. 대학생 82명과 중장년 전문가 27명 등 총 109명이 10개 분야에서 1대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Seoul will host large-scale cheering events at Gwanghwamun Square for South Korea's matches in the 2026 North, Central American and Caribbean World Cup on June 12, 19, and 25. The city advises citizens to use public transport due to expected crowds and to take precautions against the heat.

서울시, 역삼동 720-24번지에 25층 관광숙박시설과 선릉역 인근 대치동 890-16, 20번지에 24층 업무빌딩 건축 승인

Seoul Mayor Oh Se-hoon, elected to his fifth term, secured more votes than People Power Party district chief candidates in five northern and four southwestern districts, a feat that significantly influenced the election outcome.

Seoul's Seun 4 District redevelopment project, allowing a 142m building near Jongmyo Shrine, passed a safety review. However, the National Heritage Administration's order for a World Heritage Impact Assessment faces Seoul's reluctance due to time constraints. A pending district mayor change adds another variable.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을 강조하며, 국무회의 참석을 통해 민심 전달과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을 촉구했다.

서울시 1급 간부들이 6·3 지방선거 후 일괄 사의를 표명. 오 시장 재임기 시작 전 조직 개편 및 인사 대책 기대.

서울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방문객 편의를 위해 8월부터 10월 말까지 한강버스 서울숲 선착장을 운영한다. 하루 16회 정차하며, 운항 시간도 연장된다.

서울공예박물관이 한국 나전 칠공예 특별기획전 '나전장의 도안실'을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근현대 대표 나전장 6인의 희귀 도안과 작품, 동시대 공예품 등 총 110점을 선보이며 한일 나전 칠공예 교류사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