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친한계-대표실, 장동혁 광복절 일정 두고 공방
국민의힘 친한계 박정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광복절 행사 불참 가능성을 비판하자, 장 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이 이미 참석을 공식 통보했다고 반박하며 당내 공방이 벌어졌다.

국민의힘 친한계 박정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광복절 행사 불참 가능성을 비판하자, 장 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이 이미 참석을 공식 통보했다고 반박하며 당내 공방이 벌어졌다.

국민의힘이 조강특위를 재가동해 전국 조직 정비에 착수한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이달 말 취임 1주년을 맞아 26일 '후반기 임기 당 운영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국회 간담회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된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원외당협위원장들의 요구 이틀 만에 결정되었으며, 오는 18일 소명을 거쳐 징계 수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은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전월세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책 효과가 의도와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비판했다. 특히 "주거 안정에 큰 무리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정교한 재검토를 요구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가 5일 주식시장 대란의 원인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레버리지 ETF 도입 의혹에 대한 특검 도입을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4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세금폭탄 투하 선언'이자 '징벌적 증세'라고 비판했다. 그는 대선 후보 시절의 공약과 대통령 취임 후 정책이 정반대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가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심의를 시작하며 7일 회의에서 서면 질의서 작성을 논의한다. 그러나 윤민우 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한 위원들의 반발과 징계 대상 의원들의 공정성 문제 제기로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2028년 총선 승리와 '이재명 정권'의 폭정을 막기 위해 국민의힘이 '통합과 혁신'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내 탄핵 찬반 갈등 극복과 중도·수도권·청년층 지지 확보의 중요성을 지적하며 현재 당의 저조한 성적표를 비판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코스피·코스닥 주식시장 대란 책임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제안하며, 정부의 부적절한 개입과 정책 실패로 국민연금 등 연기금의 안정성이 위협받고 국민 노후 자금이 증발했다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당론 채택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민주당 의원들에게 양심에 따라 반대표를 던져 법안 부결을 호소했다. 그는 이 결정이 법치 붕괴를 초래하고 국민 피해를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국민의힘은 총력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불만을 제기하며 정점식 원내대표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 이 여파로 정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했으며, 권영진 의원은 동료 의원들과 국민에게 사과했다. 당내에서는 공개 사과와 엄정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국민의힘이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을 통보하자 일부 의원들이 불만을 표출하며 소란이 빚어졌다. 권영진 의원은 정점식 원내대표를 찾아가 고성으로 항의하고 멱살을 잡는 등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으며, 원내지도부는 징계를 시사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윤리위원 1명이 언론 실명 공개 부담으로 사퇴하고, 다른 위원은 위원장의 보도자료 배포 방식에 항의하는 등 내부 갈등이 불거졌다. 일부 위원 불참으로 징계 개시 결정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 확보가 불투명해 다음 회의 진행에 난항이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후보 7명을 확정했다. 유의동 의원이 국토교통위원장 경선에서 김정재 의원을 한 표 차로 이겼으며, 정점식 원내대표는 야당 견제 의지를 밝혔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 남용을 우려하며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추진하며 긴급체포 후 검사 승인 절차를 단순 통보로 변경했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민주당 의원들이 토론을 거부하자 진중권 교수와 대담을 예고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정부의 부동산 대토론회를 '세금 폭탄 정당화 작업'이라 비판하며, 민주당에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에 즉각 돌입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를 부동산 폭망 정부로 규정하며 규제 완화와 민간 공급 확대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괴물 경찰'을 탄생시킬 것이라고 비판하며, 중앙선관위가 선거 소청을 기각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선관위원들이 이에 반발해 사임한 사실도 언급했다.

국민의힘과 한동훈 의원은 경찰이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 테러 자작극'을 지방선거 전에 인지했다는 보도와 관련, 경찰과 개혁신당에 인지 시점 공개를 촉구했다. 한 의원은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하며 책임을 물었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전혀 몰랐다고 반박하며 한 의원의 언급 이유를 정치적 동기로 추측했다.

국민의힘은 광주 여고생 살해범 사건을 계기로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 관련 범죄를 저지르거나 범인을 은닉·증거 인멸할 경우 '친족 특례'를 제한하고 가중 처벌하는 형법 개정안 추진을 밝혔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광주 여고생 살해범 사건과 관련,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는 당연하며 경찰 신뢰 회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행안부 장관과 경찰청장 직무대행의 사퇴, 조속한 경찰청장 임명을 촉구하며 수사기관 개혁을 위한 여야정 협의 테이블 개최를 제안했다.

국민의힘이 9일 윤리위원 1명을 추가로 임명하며 총 7명으로 윤리위를 확대했다. 이는 '징계 정치' 비판 속에서 지방선거 이후 중단됐던 윤리위 징계 심의를 재개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다만, 청년 최고위원은 '결론을 안 나오게 하려고 사람을 더 뽑는 것'이라며 반대 의사를 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안철수 의원, 정점식 원내대표와 연이어 회동하며 지방선거 승리 후 보수 재건 민심 소통 강화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와 거리를 둬 온 오 시장은 정 원내대표와 만찬을 통해 국회 상황 및 서울시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이 9일 윤리위원 1명을 추가 임명해 총 7명으로 윤리위를 확대했다. 이는 장동혁 대표의 '반장동혁' 진영에 대한 징계 방침 발표 이후 나온 조치로, 향후 징계안 심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9일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재판 취소를 위한 특검을 강행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야당이 추천하고 수사 범위에 제한을 두지 않는 국민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온라인 입틀막법'이라 칭하며 자유 박탈법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