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 위한 '돌봄 러닝스쿨' 운영
서울시복지재단이 가족돌봄청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돌봄 러닝스쿨'을 운영한다. 11월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되며, 가족과 자신을 돌보는 기술을 배운다. 또한 공무원 대상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도 시행한다.

서울시복지재단이 가족돌봄청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 '돌봄 러닝스쿨'을 운영한다. 11월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되며, 가족과 자신을 돌보는 기술을 배운다. 또한 공무원 대상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도 시행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역사 내 서울Pick 매장에서 전국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선보이는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사업에 참여한다. 전북 군산, 경북 상주 등 4개 지자체가 참여하며, 공사는 역사 공간을 제공하고 지자체는 지역 특산물을 판매한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유럽 최대 기술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서 유럽 기업의 서울 진출을 돕기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재단은 서울의 투자 환경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프랑스 기업 파스칼의 서울 진출 사례를 공유했다.

서울시설공단이 폭염과 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청계천 그늘막 설치, 도로 물청소, 근로자 보호 강화, 침수 대비, 다중 이용시설 점검, 위생 관리 강화 등을 포함한다.

서울시복지재단이 가족돌봄청년의 건강한 삶과 역량 강화를 위해 '돌봄 러닝스쿨'과 공무원 대상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을 운영한다. 지난 4월 3일 교육에서는 돌봄 당사자 강연, 지원 사례 공유, 자기돌봄비 사업 안내 등이 진행됐다.

서울시는 동남권·서남권 11개 구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취약계층 돌봄을 강화한다. 야외 작업자 보호 및 시민행동요령 안내도 병행한다.

Seoul Mayor Oh Se-hoon stated he is 'certain of a not guilty verdict' in the 'Myung Taegyun opinion poll suspicion' case, for which prosecutors demanded a 1-year and 6-month prison sentence. He also commented on Han Dong-hoon's potential return to the People Power Party, advising him to proceed cautiously.

서울시가 GTX-A 노선 철근 누락 관련 MBC 보도가 왜곡·과장됐다며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MBC는 시민 안전을 위한 공익적 보도라며 반박했다.

서울시가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 이용자를 대상으로 AI·데이터 기초 교육과 영어 캠프 등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등학생 대상 '서울런 STEM 프리스쿨'은 7월 20~24일, 초·중학생 대상 '서울런 영어 동행 캠프'는 7월 27일~8월 7일 열린다.

서울시가 MBC의 GTX-A 노선 철근 누락 보도가 왜곡·과장됐다며 정정보도 및 3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시는 MBC가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선거에 악용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시복지재단이 개인회생 청년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맞춤형 재무 상담과 총 100만원의 자립토대지원금을 제공하며, 7월 10일까지 신청받아 50명을 선정한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7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시민대학 여름 계절학기 수강신청을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110개 강좌가 마련되었으며, 관세·통상 이슈, 세계 경제, 문학 강좌 등이 포함된다.

The Seoul International Garden Show has surpassed 5 million visitors in 48 days, 25 days faster than last year. The event, held until October 27th, is expected to boost the local economy and offers various summer-themed content including shaded gardens, rainy day gardens, night gardens, and outdoor movie screenings.

서울시는 민생경제 피해를 본 시민의 권리 구제를 돕기 위해 '민생경제안심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 센터는 상가임대차, 소비자, 가맹·유통 등 7개 분야 상담과 함께 계약서 검토, 분쟁조정 절차 안내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서울시가 AI·빅데이터 역량을 갖춘 청년과 소상공인을 연결해 점포 매출 증대를 돕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우수 팀에게는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18일부터 7월 8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디자인재단과 풀무원식품은 16일 DDP에서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서울디자인어워드와 세계디자인총회에서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한국의 친환경 식문화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맞아 18일부터 내년 5월 30일까지 기획전 '다시, 아리랑'을 개최한다. 전시는 민요 아리랑의 역사와 현대를 조명하며, 관람객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서울시는 전태일기념관 방문객과 대관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노동인권 체험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규 노동감독관 직무교육에 기념관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초등학생 가족 대상 체험교육도 신설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를 공개 비판하며 "자리보전용 구호를 멈추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 시장은 당 지도부의 재선거 소청 결정이 정략적 이용이라고 지적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 제도 개혁을 주장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전면 재선거' 주장을 "자리보전용 구호"라고 공개 비판했다. 오 시장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 제도 개혁을 촉구하며 청년들의 순수한 열망이 특정 정치인의 정치적 생존을 위해 소비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제5회 서울특별시 조경상의 '시민공감특별상' 후보작 5개에 대한 시민 투표를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된다.

서울AI재단이 1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2026에 참가할 국내 기업을 모집한다. AI·스마트도시 분야 혁신 솔루션을 보유한 서울 소재 기업 약 20곳을 선발하여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올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88곳을 대상으로 '서울형 사회복지시설 평가'를 실시한다. 보건복지부 평가를 보완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시작된 이 평가는 장애인복지관, 노숙인 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운영 실적과 이용자 만족도를 조사하며,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25곳에 대한 시범 평가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데이터 기반 위기 소상공인 지원 모델이 제주 지역으로 확산한다. 서울신보는 제주신용보증재단과 AI 데이터 기반 위기징후 알람 모형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전국 소상공인 지원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선제 지원 체계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