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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멕시코전 앞두고 '완전체 훈련'…배준호·김태현 합류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전 대비를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6명 전원이 참여하는 완전체 훈련을 소화했다. 부상 회복 중이던 배준호와 김태현이 합류하며 전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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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전 대비를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6명 전원이 참여하는 완전체 훈련을 소화했다. 부상 회복 중이던 배준호와 김태현이 합류하며 전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전 대비 훈련을 시작했다. 김태현과 배준호는 회복 중이며, 2차전 출전 가능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치진은 전술 완성도 향상을 위해 멕시코전 분석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