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 대책 시행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은 하계 휴가철 여객 수요 증가에 대비해 25일부터 10일까지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1천536편이 운항하며, 이용객은 25만884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은 하계 휴가철 여객 수요 증가에 대비해 25일부터 10일까지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1천536편이 운항하며, 이용객은 25만884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3일 'AI특별시 청주, AI를 켜다' 시민 특강을 열고 AI 시대를 맞아 사회 변화와 정책 과제를 모색했다. 하정우 전 수석은 지방정부의 선제 대응과 책임 있는 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이장섭 시장은 AI를 행복한 도시 구현의 핵심 동력으로 언급했다.

폭우와 폭염이 겹친 청주 지역에서 침수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게이트볼장 회원들은 찜통 같은 실내에서 땀을 흘리며 바닥을 닦고, 고소작업대 대여업체는 침수된 장비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작물 피해도 속출하며 복구 작업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상습 침수구역 반복 침수와 관련해 배수시설의 구조적 문제나 설계 오류 가능성을 제기하며 원점 재점검을 지시했다. 또한 폭염 대책, 오송참사 추모제 준비, 반도체 기업 투자 대비 기반 시설 확충, 지역 관광자원 활용 방안 검토 등도 주문했다.

청주시가 도로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AI 탐지 카메라를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 20대에 추가 설치해 총 50대의 'AI 도로 감시단'을 운영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AI 학습에 활용되어 도로 유지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청주시가 취약계층 보호, 폭염저감시설 운영, 농업·건설 현장 안전관리 등을 포함한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 무더위쉼터 864곳 운영, 횡단보도 그늘막 추가 설치, 살수차 운영, 냉방용품 지원 등이 포함된다.

청주시가 산업통상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충북청주스마트그린산단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9년 12월까지 총 301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된다.

청주시정연구원은 기후변동성과 물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 내부의 빗물과 재이용수를 활용하는 물순환 중심 도시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저영향 개발기법 확대, 대체 수자원 확보, 기후 통합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4개 전략을 제시했다.

청주시가 전국 최초로 공설 산분장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목련공원 내 1,400㎡ 부지에 1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했으며, 친환경 장례 수요에 대응하고 기존 봉안시설 과밀화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내년 하반기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 지역에 14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와 주택 침수, 나무 쓰러짐 등 호우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현재 지하차도 등 116곳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으며, 주민 192명이 대피했습니다.

청주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흥덕구 운천동 직지문화특구 일원에서 '2026 직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직지, 시간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과거 기록문화와 현재 문화예술, 미래 디지털 기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20년 전 이마트에서 필기구를 훔쳤던 시민이 철없던 행동을 반성하며 현금 25만원과 사과 편지를 기부함에 남겼다. 이마트 측은 감동받아 현금을 청주시에 전달했으며, 시는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9일 폭우로 인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주민 138명을 선제 대피시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53건의 피해 신고 중 19건 조치 완료, 34건 복구 중이다.

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나 20년간 살았던 시베리아호랑이 '호순이'가 디스크 질환 의심으로 안락사됐다. 이로써 청주동물원에는 더 이상 시베리아호랑이가 남지 않게 되었다.

청주시가 지역 내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AI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 사업을 시작한다. 이 로봇은 말벗, 식사 및 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을 돕는다. 사업 대상은 치매환자, 경도인지장애자, 75세 이상 독거노인이며 내년 6월까지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충북 지역에 13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청주와 보은에 호우경보가 발효되고 곳곳에서 도로 침수, 토사 유출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기상청은 밤까지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8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태풍, 호우, 폭염 등 재난에 대한 부서별 준비 상황과 대응 태세를 재점검했다. 시는 풍수해 대응, 주민 대피 지원, 폭염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재난 발생 시 빈틈없는 대응으로 시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민선 9기 10대 공약을 확정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대기업 유치, 도심관광축 조성, 미래신도시 건설, AI안전특별시, 20분 이음도시, 지역상권 육성, 문화세권 조성, 민생소비 지원,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이 포함된다.

청주에서 소각용 종량제 봉투에 재활용품, 음식물 쓰레기 등 소각하면 안 되는 내용물이 38.6% 섞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가, 단독주택, 원룸 지역의 혼입률이 아파트보다 높았다.

청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미원별빛자연휴양림에 AI 기반 스마트 휴양림 모델을 구축한다. 총사업비 19억8천만원이 투입되며, 전국 최초로 AI 기반 다종 서비스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모델이다.

청주시에서 카드 소비가 가장 많은 지역은 흥덕구 복대1동으로 연간 509억 8천만원을 기록했다. 40대 소비가 가장 많았으며, 현대백화점 등 대형 상업시설과 아파트가 밀집해 있다. 유입 인구수로는 가경동이 1위였다.

청주시가 오는 8월 8일부터 9월 6일까지 상당구 미원면 달천에서 '옥화구곡 유유자적 카약 체험장'을 운영한다. 카약과 패들보드를 대여할 수 있으며, 타임트라이얼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예약은 '청주여기' 앱을 통해 가능하다.

청주시가 9천만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상수도관 누수지점 50곳에 대한 보수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수돗물 손실 방지, 도로 침하 및 지반 약화 등 안전사고 예방, 유수율 증대 및 생산 비용 절감, 시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청주시가 SK하이닉스의 100조원 투자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신병대 부시장이 총괄하는 '투자지원 컨트롤타워 TF'를 운영한다. TF는 용적률 완화, 고도 제한 협의, 용수 및 전력 공급 등 주요 현안을 관리하며, SK하이닉스의 M17 및 P&T7 공장 건설과 차세대 낸드플래시 생산시설 구축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