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청소년 모의투표 당선증 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이원택과 전주시장 당선인 조지훈이 청소년 모의투표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모의투표는 만 18세 미만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두 당선인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도정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이원택과 전주시장 당선인 조지훈이 청소년 모의투표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모의투표는 만 18세 미만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두 당선인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도정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이 당선증 수령 후 새벽 시장 방문, 오죽헌 참배 등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시민과의 약속 실천과 시정 공백 최소화를 다짐했다.

충남지사 박수현 당선인이 당선증 교부식과 충혼탑 참배로 민선 9기 도정 준비를 시작했다. 그는 인수위 명칭으로 '담대한 설계 위원회' 등을 검토 중이며, 도민 의견을 반영해 전임 도정의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충남지사 당선인 박수현이 당선증 수령 후 "도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자세히 보고 오래 보면서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 '풀꽃'을 인용하며 소통 의지를 강조했고, 충혼탑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Five new local government leaders in Jeonbuk, South Korea, all from the Democratic Party, have won elections, promising to bring new administrative directions and development plans to their respective cities and counties. These newcomers aim to leverage their diverse experiences, from central government roles to local cooperative leadership, to revitalize their reg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