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 Hyung-bae's Transition Committee to Hold Public Forum on Cultural Foundation Election Method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25일 나주에서 '문화재단, 시민이 결정합니다'를 주제로 시민 공론장을 개최한다. 통합특별시 문화재단 운영 및 기관장 선임 방식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며 정책 권고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25일 나주에서 '문화재단, 시민이 결정합니다'를 주제로 시민 공론장을 개최한다. 통합특별시 문화재단 운영 및 기관장 선임 방식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며 정책 권고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글로벌 100대 창업도시 함께 설계하다'를 주제로 시민 대화 행사를 열고 글로벌 인재 유치, 청년 창업 지원, 재도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가 통합특별시 핵심 과제 실행력 강화와 현장 요구 반영을 위해 2개 TF와 6개 특별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했다. 기업유치, 재정기획 TF와 농업, 해양수산, 교육, 체육, 균형발전, 공약추진 등 6개 특별위원회가 활동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7월 1일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권역별·분야별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여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수렴된 의견은 시정 기획서와 핵심 전략과제에 반영되며, 새로운 상징체계 마련 논의도 본격화한다.

A 'Great Transition Planning Committee' has been formed to prepare for the launch of the Jeonnam-Gwangju Integrated Special City and to create a blueprint for its administration. The committee, composed of 20 experts across seven sub-committees, will be chaired by former Samsung Electronics executive Jeong Eun-seung.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구상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성장'과 '시민주권'을 핵심으로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시정 방향과 공약 실행 계획을 수립하며, 7개 위원회와 20명 규모로 운영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및 시정 운영 청사진 마련을 위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민형배 당선인 주도로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7개 위원회,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정은승 전 삼성전자 사장이 위원장을 맡아 통합특별시의 미래 성장 전략 수립을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