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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11대, 30일 막 내린다...티비에스 폐지부터 학생인권조례 폐지까지
서울시의회 11대가 30일 임기를 마치며, 4년 동안 처리한 민감한 안건들에 대한 평가가 모아진다. TBS 폐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찬반 논쟁이 심했던 안건들이 중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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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시의회 11대가 30일 임기를 마치며, 4년 동안 처리한 민감한 안건들에 대한 평가가 모아진다. TBS 폐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찬반 논쟁이 심했던 안건들이 중심이 된다.

서울시가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와 함께 어르신 지하철 무임 연령을 70세로 높이고 버스 요금 지원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추진한다. 노인회는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 요금 면제와 지하철 무임 연령 상향 조정을 제안했으며, 시는 재정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이 같은 정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연령을 70세로 상향하고 어르신 버스 무임승차 도입을 논의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와 공청회를 추진한다. 시의회에서는 이미 고령층 대중교통 요금 지원을 버스로 확대하는 조례안이 교통위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