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수 박종원 당선인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예산 1조원 시대 열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전남 담양군수 당선인은 민선 8기 군수직 인수 후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 담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체된 담양의 시계를 다시 돌리고 민생을 책임지라는 변화의 요구에 군민이 신뢰를 보내준 결과라고 평가하며, 정쟁보다 실용, 이념보다 민생을 앞세워 담양의 몫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전남 담양군수 당선인은 민선 8기 군수직 인수 후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 담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체된 담양의 시계를 다시 돌리고 민생을 책임지라는 변화의 요구에 군민이 신뢰를 보내준 결과라고 평가하며, 정쟁보다 실용, 이념보다 민생을 앞세워 담양의 몫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손훈모 전남 순천시장 당선인은 취임 후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상공인 최저소득 보장제 도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일자리 확대, 미래산업 육성, 관광공사 설립, 소각장 갈등 해결 등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서울시는 민생경제 피해를 본 시민의 권리 구제를 돕기 위해 '민생경제안심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 센터는 상가임대차, 소비자, 가맹·유통 등 7개 분야 상담과 함께 계약서 검토, 분쟁조정 절차 안내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에 다행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정치권이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취약성 점검, 경제 안보 대응 역량 강화 등을 주문했다.

Daejeon mayoral candidates from the Democratic Party and the People Power Party are focusing on 'people's livelihood economy' and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n their campaigns. Huh Tae-jung (DP) pledges to revive the local currency 'Ontong Daejeon,' while Lee Jang-woo (PPP) proposes a monorail tram system and undergrounding a major 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