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소상공인 위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공식 출범
울산 남구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현장 중심 원스톱 서비스 조직인 '민생경제 119기동팀'을 공식 출범시켰다. 119기동팀은 민원 전화 상담, 구청 방문 접수, 현장 출동 등을 통해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현장 중심 원스톱 서비스 조직인 '민생경제 119기동팀'을 공식 출범시켰다. 119기동팀은 민원 전화 상담, 구청 방문 접수, 현장 출동 등을 통해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제주도는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을 10일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 상황실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대응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시간 경제지표를 관리한다.

추경호 대구시장이 외부 전문가와 함께 산업구조 대전환 및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하는 제1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중소기업 투자 기금 조성, 섬유 근로자 지원 등을 포함한 실행 계획을 발표했다.

위성곤 제주도장이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도민의 삶 개선 위해 제1호 행정명령으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운영 발표. 서민 물가, 소상공인 매출, 고용지표 실시간 관리

이학수 정읍시장이 재선 성공 후 첨단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회복을 포함한 80개 핵심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미래 산업 중심지 도약, 농가소득 안전망 강화, 생활 인구 유입 정책 등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서울 구로구 장인홍 구청장이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으로 민생경제와 생활 현장을 방문하며 구민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을 약속했다.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계획에 서명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 및 상인들과 소통했다.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이 '다시 뛰는 남구, 다시 서는 민생경제'를 슬로건으로 공식 취임하고, 1호 결재로 '민생경제 119 기동팀' 운영 계획에 서명했다. 이 팀은 현장 중심 지원으로 민생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는 원스톱 서비스 조직이다.

이병선 강원 속초시장이 제30대 시장으로 취임하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취임식에서 20만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계획 등을 발표했다.

민형배 시장이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출근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민 시장은 반도체 산업 지원, 재난재해 대응,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행정 역량 집중을 지시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종원 전남 담양군수 당선인은 민선 8기 군수직 인수 후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 담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체된 담양의 시계를 다시 돌리고 민생을 책임지라는 변화의 요구에 군민이 신뢰를 보내준 결과라고 평가하며, 정쟁보다 실용, 이념보다 민생을 앞세워 담양의 몫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손훈모 전남 순천시장 당선인은 취임 후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상공인 최저소득 보장제 도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일자리 확대, 미래산업 육성, 관광공사 설립, 소각장 갈등 해결 등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서울시는 민생경제 피해를 본 시민의 권리 구제를 돕기 위해 '민생경제안심센터'를 운영 중이다. 이 센터는 상가임대차, 소비자, 가맹·유통 등 7개 분야 상담과 함께 계약서 검토, 분쟁조정 절차 안내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에 다행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정치권이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취약성 점검, 경제 안보 대응 역량 강화 등을 주문했다.

Daejeon mayoral candidates from the Democratic Party and the People Power Party are focusing on 'people's livelihood economy' and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in their campaigns. Huh Tae-jung (DP) pledges to revive the local currency 'Ontong Daejeon,' while Lee Jang-woo (PPP) proposes a monorail tram system and undergrounding a major r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