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سياسة
4/8/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외교부, 일본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 항의…주한일본공사 초치
정부는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외교부는 추조 가즈오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항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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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1 د قراءة

정부는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외교부는 추조 가즈오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해 항의 뜻을 전달했다.

정부는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외교부와 국방부는 주한 일본대사관 관계자를 각각 초치해 항의 뜻을 전달했다.

일본 방위성이 올해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22년째 같은 입장을 반복했다. 한국을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지칭했으나 안보 협력 분량은 줄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일본 방위백서 초안이 중국 위협론을 날조하고 있다며 군국주의 수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일본은 중국의 태평양 활동을 안보 위협으로 왜곡하고 있으며, 이는 군사력 확장을 위한 핑계라고 주장했다.

일본 방위성이 2026년 방위백서 초안에서 중국의 군사 동향을 '최대의 전략적 도전'으로 규정하고, 북한의 위협에 대해서는 '종전보다 한층 중대하고 절박한 위협'이라는 기존 표현을 유지했다. 또한 AI, 드론 등 신규 전투 방식에 대한 대응 강화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