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개 건설사, 상호협력평가 최고 등급 획득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GS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28개 건설사가 최고 등급인 95점 이상을 받았다. 이 평가는 건설산업 균형 발전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되며, 우수 건설사는 공공입찰 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GS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28개 건설사가 최고 등급인 95점 이상을 받았다. 이 평가는 건설산업 균형 발전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되며, 우수 건설사는 공공입찰 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

SK지오센트릭이 고유가 시대에 중소기업 고객사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폴리머 제품 가격을 톤당 최대 20만원 인하한다. 이번 조치는 6월 출하 물량부터 적용되며, 정부의 나프타 수급 안정화 정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동반성장위원회와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의 상생협력 실적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체감도를 평가하는 '상생금융지수' 시범평가를 올해 하반기 실시한다. 6개 은행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며, 상생금융 실적, 상생협력 실적, 체감도 조사 등을 점수화한다.

경남도와 BNK경남은행은 18일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 지원 및 자산 격차 해소를 위해 금융교육을 실시하며, 올해 12개 시군에서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소기업중앙회와 LG CNS가 중소기업의 AI 전환(AX)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LG CNS는 100개 중소기업에 아마존 등 글로벌 유통 플랫폼 입점 및 마케팅을 지원하고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경남대도약준비팀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를 방문해 영호남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남해안권발전특별법 및 항공복합도시건설특별법 제정,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개편 등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협의했다.

대한전선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한-EU 에너지 전환 포럼'에서 벨기에 얀데눌, 네덜란드 보스칼리스와 HVDC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럽 시장에서의 에너지 전환 및 전력망 인프라 확충 협력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