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정부, 성소수자 존중 교육 위한 기본계획 확정
일본 정부가 성소수자 존중 교육을 위한 첫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학교, 지역사회, 직장 등에서 상담 체제를 정비하고 참고 자료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성소수자 차별 금지와 공생사회 실현을 목표로 한다.

일본 정부가 성소수자 존중 교육을 위한 첫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학교, 지역사회, 직장 등에서 상담 체제를 정비하고 참고 자료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성소수자 차별 금지와 공생사회 실현을 목표로 한다.

The 27th annual Queer Parade took place in Seoul's Euljiro and Jongno areas on Saturday, drawing an estimated 50,000 participants. The event, held under the slogan 'Intersection, Connecting Differences,' featured rainbow flags and colorful attire, with participants enjoying various booths and a march through the city center. Counter-protests against same-sex marriage and the establishment of an anti-discrimination law were also held concurrently.

The 27th annual Queer Parade took place in Seoul's Euljiro and Jongno areas on Saturday, June 13th. Participants celebrated with rainbow flags and attire, enjoying various booths despite the heat. Several embassies, religious groups, and civil society organizations also participated.

이란 정부가 2026 월드컵 경기장에서 자국 대표팀 비난 시 경기 중단을 경고했다. 또한 이란-이집트 경기가 성소수자 권리 기념 '프라이드 매치'로 지정된 것에 대해 이란과 이집트 축구협회가 반발하며 관련 행사 금지를 촉구했다.

조전혁과 윤호상, 서울시 교육감 보수 진영 후보들이 선거 패인 서로에게 돌리며 갈등. 조전혁, 윤호상 피선거권 없음 주장. 윤호상, 파렴치한 정치공작이라 반박.

헝가리 검찰이 성소수자 행진을 강행한 부다페스트 시장에 대한 기소를 철회했다. 검찰은 집회 금지 근거 조항이 EU 법에 위배된다고 밝혔다. 신임 총리는 EU와의 관계 개선을 추진 중이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성향 후보들의 '퀴어·동성애 교육 추방' 문구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조전혁 후보의 현수막 문구에 성소수자 인권단체가 반발하며 철거 민원을 제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표현이 성소수자 학생들의 위축과 사회적 혐오를 강화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