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위해 기업들과 협력 강화
전북 익산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목표로 지역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유관기관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 익산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목표로 지역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유관기관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 삼척시 관광문화재단과 하이원추추파크가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도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관광 콘텐츠 개발, 공동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하여 도계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미래대응기금' 설치를 추진한다. 반도체 호황 등으로 인한 추가 세수를 활용해 메가 프로젝트, 청년 일자리, 양극화 해소 등에 사용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국가재정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득수 전북 임실군수가 취임식에서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임실'을 군정 목표로 제시하며 농업 예산 확대, 피지컬 AI 산업 육성,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계획 등을 약속했다.

전북 정읍시가 지역 미래 성장 동력이 될 9개 전략사업을 도지사직 인수위에 건의했다. 첨단산업 종사자를 위한 반값 주택 공급 등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삼성자산운용이 전고체배터리와 ESS에 집중 투자하는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ETF'를 23일 상장했다. 이 ETF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에 50% 비중으로 투자하며, 전고체배터리 및 ESS 밸류체인 기업에도 분산 투자한다.

전남 고흥군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는 22일 국비 확보 정책간담회를 열고 우주항공, 교통 인프라 등 22개 핵심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공영민 군수는 국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정 간 협력을 약속했고, 문금주 의원은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당선인과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목포시의 3대 발전 전략 핵심 축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해상풍력 플랫폼, 수산식품 수출단지, 도시개발사업, 친환경선박 클러스터 등을 방문하며 시민 체감형 '목포대전환' 구체화에 나섰다.

구윤철 부총리가 광주 AI 데이터센터와 경북 구미 LG이노텍 공장을 방문해 지역별 미래 성장 동력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에서는 AI·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경북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 지원을 강조하며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했다.

구윤철 부총리가 광주 AI 데이터센터와 LG이노텍 구미4공장을 방문해 지역별 미래 성장 동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AI, 자율주행차, 반도체 소부장 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 세제, 금융 지원 및 기술 국산화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