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AI-공공데이터 연결 MCP 서비스 시범운영…'PlayMCP'서 제공
서울시는 AI와 공공데이터를 직접 연결하는 MCP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PlayMCP' 플랫폼에서 제공되며,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활용해 환각 현상을 줄이고 답변 정확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선착순 100명 대상 시범 운영 후 확대 검토 예정이다.

서울시는 AI와 공공데이터를 직접 연결하는 MCP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PlayMCP' 플랫폼에서 제공되며,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활용해 환각 현상을 줄이고 답변 정확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선착순 100명 대상 시범 운영 후 확대 검토 예정이다.

경북 영천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AI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실증 시범운영'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으로 인허가 민원 처리 기간이 약 30% 단축되고 연간 약 75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충북 단양군이 대표 관광명소인 '시루섬 기적의 다리'를 2일 정식 개장한다. 이 다리는 남한강과 시루섬의 수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으며, 과거 태풍으로 인한 수몰 사고에서 주민들이 물탱크 위에서 14시간을 버텨 극적으로 구조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불 원인 행위자 처벌을 강화하고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또한 임업직불금 수령 의무를 완화하고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대상을 확대한다.

강원 양양군이 기상 여건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양양종합운동장 에어돔의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조성된 에어돔은 최대 1천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안전성 보완을 거쳐 다양한 스포츠 행사 유치 기반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가 화물차 차고지 외 밤샘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군 유휴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13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총 192면 규모로 연말까지 무료 운영 후 2027년부터 본격 운영 예정이다. 동화역 철도 유휴지에도 57면 규모의 주차장이 8월 개장한다.

농협경제지주가 수도권 하나로마트 8곳에서 친환경 종이봉투 시범 운영 결과, 방문 고객의 77%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응답자의 84%는 비닐 포장재 수급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으며, 77%는 향후 종이봉투 이용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