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민주당 중심 원 구성 마무리 전망
세종시 5대 의회 원 구성이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민주당 안신일 당선인이 전반기 의장 후보로 내정되었고,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자리도 민주당이 다수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 5대 의회 원 구성이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민주당 안신일 당선인이 전반기 의장 후보로 내정되었고,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자리도 민주당이 다수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전동면 청송농공단지에 공업용수 공급을 시작했다. 입주 기업들은 비싼 상수도 대신 저렴한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제조 원가 절감 및 제품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광역 자치단체 출범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신·구 권력 간 '재정 위기' 책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민주당 당선인 측은 전임 단체장의 실정을 이유로 들지만, 현직 시장·지사 측은 '남 탓 정치 공세'라며 반발하고 있다.

세종시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대만 예능 '하이영업중' 등 국내외 방송·영상 콘텐츠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세종시는 현대적인 도시 경관과 다양한 공간을 바탕으로 영상 촬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충남 보령시 녹도 인근 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멈춰 선 여객선 A호(150t)에 타고 있던 승객 31명과 선원 4명 등 총 35명이 해경에 의해 전원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충남도가 공동주택 시공 품질 향상과 부실 공사 방지를 위해 도입한 '공동주택 골조단계 합동 품질점검단'이 부여군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첫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건축, 소방, 기계 등 7개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구조적 안정성을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

대전소방본부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753개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5년간 숙박시설에서 39건의 화재로 1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모텔·여관에서 화재와 인명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027년까지 디스플레이·반도체·모빌리티 분야 90개 기업에 AI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며, 올해는 30개 기업을 선정한다.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6일 장군면 축사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를 발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한 달 빠른 시점이다.

충남 보령시 천북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18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돼지 1,95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주민들에게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재선 실패한 최민호 세종시장이 중앙선관위에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했다. 개표상황표에 투표지 분류 개시 시각이 실제 개표일과 무관한 2026년 5월 12일로 표기된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선관위는 분류기 시간 설정 오류라고 해명하며 재분류 후 개표 결과는 동일했다고 밝혔다.

충남 공주시의 '공산성 골목형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체험형 콘텐츠와 체류형 관광상품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6·3 지방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청을 제기했다. 최 시장은 일부 투표소의 개표상황표에 투표지 분류 개시 시각이 실제 개표일과 무관한 2026년 5월 12일로 표기된 점을 근거로 들었다.

세종시 외곽순환도로 6생활권 구간(3.3km) 공사가 2027년 하반기 마무리된다. 현재 공정률 67%로, 완공 시 도심 교통량 분산 및 혼잡 완화가 기대된다.

세종시는 18일부터 시민 생활 정보를 24시간 안내하는 AI 챗봇 'AI 충녕'을 시범 운영한다. 여권 발급, 공공시설 예약 등 단순 및 실시간 민원 해결을 지원하며 다국어 기능도 갖췄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운영비 증액을 위해 4개 공동 개최 시도에 최대 280억 원의 추가 예산 지원을 요청했으나, 시도들은 재정난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있다. 총사업비 5,633억 원 중 국비 1,690억 원, 지방비 2,962억 원, 기타 981억 원으로 구성되며, 시도들은 내년 예산에 158억 원의 마지막 분담액과 1,750만 유로(약 175억 원)의 FISU 분담금도 반영해야 하는 상황이다.

세종시의회 이현정 의원이 4기 시정의 예산 편성을 비판하며 5천억 원의 부채 부담을 다음 시정에 넘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시는 예산안을 심의·의결한 시의회가 책임을 떠넘긴다며 반발하고 있으며, 재정 구조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세종시 운전면허시험장 건립이 조상호 시장 당선인의 공약으로 인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당선인은 시험장 부지 기능을 개편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사업 추진에 불투명을 더하고 있다. 시는 사업 무산 시 10년 내 재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국립공주대학교 교수회가 대학 핵심 보직 외부 개방 시 신중한 접근을 교육부에 요구했다. 교수회는 외부 인사 임명 시 자격 요건, 추천, 검증 절차 등 기준 마련과 구성원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다음 달 중 대회의 상징이 될 메달 등 시상 디자인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중간보고회를 열고 디자인 개발 현황을 점검했으며,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을 결정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대회는 KBS '우리말 겨루기'와 연계해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취임 후 세종도시교통공사를 도시와 교통으로 분리하고 도시개발공사를 설립해 개발 이익을 세종시 발전에 재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CTX 노선이 대통령 집무실 등 국가상징구역을 관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이 지방비 확보 실패로 발행 중단 위기에 놓였으나, 인수위는 국비 36억원을 우선 활용하고 추경 예산을 통해 연말까지 발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세종시가 지방비 부족으로 7월 발행 중단 위기에 놓인 지역화폐 '여민전'을 위해 국비를 미리 당겨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당선인은 서비스 중단 없는 제공 의지를 밝혔으며, 인수위가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