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폭염 대비 경로당 342곳 무더위 쉼터 운영 및 냉방비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역대급 폭염으로부터 어르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내 경로당 342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2개월간 총 1억300만 원의 냉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역대급 폭염으로부터 어르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내 경로당 342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2개월간 총 1억300만 원의 냉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충남 홍성에서 인공지능 돌봄 로봇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의 자살 암시 단어를 감지하여 관제센터에 알렸고, 홍성군은 즉시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어르신에게 전문적인 관리를 제공하며 생명을 지켰다.

강원 인제군이 3월부터 시행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취약계층 어르신 65명에게 가사, 식사, 주거환경 개선 등 310건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9월부터는 돌봄 대상을 중증 장애인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 요금 지원 등을 포함한 조례·규칙 공포안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2027년 세계청년대회 지원, 생성형 AI 윤리 이용 및 저작권 보호, 임산부 시설 이용료 감면, 공무원 자기돌봄 휴가 부여 등 다양한 조례가 공포되거나 개정될 예정이다.

강원 철원군이 장애인과 어르신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체육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어르신 스포츠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하반기부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다.

제주도가 어르신과 어린이의 건강을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 5곳을 추가 모집한다. 서귀포시 중앙동 등 신규 대상지를 포함하며, 사업은 예방 및 건강증진 중심의 일차의료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강릉시는 주거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LH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한 '케어안심주택'을 이달부터 운영한다. 퇴원 후 거주지가 마땅치 않은 어르신에게 임시 주거 공간과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서울 용산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찾기 위해 '통합돌봄 우선 발굴 필요군'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347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건강 상태 등을 파악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 안산시는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하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기존 7곳에서 10곳으로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퇴원 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전북 정읍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병원 진료 및 약국 방문을 돕는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도어 투 도어' 방식으로 진행되며, 의료·요양 통합 돌봄 대상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정책인 '어르신 활력 충전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고령층 의견을 듣기 위해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시는 '우리동네 활력충전소' 120곳 확충, '활력 충전센터' 신규 조성, '어르신 관계 회복 프로그램' 추진, '동행 온다 콜택시' 서비스 개선 등을 계획하고 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취임식에서 청정 자연을 기반으로 첨단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 유치를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강원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서울 성북구가 민선9기 첫 사업으로 '성북 해드림센터'를 출범시키고 저소득 어르신 가구의 생활불편 해결에 나선다. 48시간 내 방문 처리 원칙으로 소규모 생활수리 등을 지원하며,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정식 모델로 안착시킬 계획이다.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3선 임기를 시작하며 직원들에게 커피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 배식 봉사를 하는 등 소통과 봉사를 우선하는 행보를 보였다. 그는 지난 8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안전사회' 등 5대 군정 방침을 발표하며 자족도시 음성 완성을 다짐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민선 9기 제10대 시장 취임 후 어르신 급식 봉사로 첫 일정을 시작했으며, 항구와 전통시장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며 시민 소통에 나섰다.

강릉시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5가구에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보급하여 정서적 지지, 복약 알람, 활동 감지 및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시의회 11대가 30일 임기를 마치며, 4년 동안 처리한 민감한 안건들에 대한 평가가 모아진다. TBS 폐지, 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찬반 논쟁이 심했던 안건들이 중심이 된다.

서울 강남구가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과 편안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시니어 동행상점'에 참여할 소상공인 상점을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신노년층의 여가 및 사회참여 수요에 맞춰 민간 상업시설을 어르신 친화 공간으로 만드는 것으로, 강남구에서는 4곳을 선정해 환경개선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우수상점에는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제주개발공사는 공공임대주택 마음에온 삼도1차 내 유휴공간에서 어르신 대상 야간 문해교육 사업 '우리 올레 별빛 뜨락'을 운영한다. 생업 등으로 주간 학습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기초, 생활, 디지털 문해 교육을 제공한다.

충북 단양군이 치매 어르신과 고위험군 건강관리를 위해 이달 말까지 AI 기반 돌봄 로봇 '초롱이' 200대를 보급한다. 이 로봇은 대화, 감성 교감, 식사·복약 알림, 치매 조기 진단 기능 등을 제공한다.

국가유산청이 지방 소멸 위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기록하는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 조사' 사업을 위해 대학 10곳과 협력한다. 75~90세 고령 인구의 삶을 조사해 영상, 웹툰 등 디지털 자료로 만들며, 무형유산 연구 교류 및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서울 용산구가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지원을 위한 '용산시니어클럽'을 개관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된 이 기관은 노인 역량 활용, 취업 알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일자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와 함께 어르신 지하철 무임 연령을 70세로 높이고 버스 요금 지원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추진한다. 노인회는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 요금 면제와 지하철 무임 연령 상향 조정을 제안했으며, 시는 재정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이 같은 정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연령을 70세로 상향하고 어르신 버스 무임승차 도입을 논의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와 공청회를 추진한다. 시의회에서는 이미 고령층 대중교통 요금 지원을 버스로 확대하는 조례안이 교통위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