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적인 폭염 이어지자 여의도·강남 등 주요 상권 썰렁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의도, 강남, 종각 등 서울 주요 상권의 활성화율이 급감하고 외식 대신 배달 주문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의도, 강남, 종각 등 서울 주요 상권의 활성화율이 급감하고 외식 대신 배달 주문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여의도 서울핀테크랩에 입주할 핀테크 기업 15곳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최대 4년간 사무공간, 투자 유치, 해외 진출 등을 지원받으며, 서울핀테크랩은 개관 이후 410개 기업을 지원, 누적 매출 9,741억원, 투자 유치액 5,436억원을 달성했다.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유엔참전용사의 공헌 기리기 위해 2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22개 참전국 용사 및 유가족, 6·25유공자, 외교사절 등 1천여 명 참석. 3명의 공로자에게 정부 포상 수여 예정.

경찰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장예찬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장 전 부원장의 발언이 국민의힘 당무감사 보고를 근거로 했고, 낙선 목적이 없었다고 판단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최고위원 경선 후보들이 첫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내세우며 당심을 공략했다.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대표 후보는 서로를 견제하며 검찰개혁, 당정 갈등, 계파 정치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KLPGA와 E1은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을 통해 마련된 총 1억 2천만원의 자선기금 중 5천만원을 취약 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나머지 기금은 대한적십자사, 네이버 해피빈,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교보증권은 '혁신과 차별화된 전문성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종합금융투자 파트너'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고, 미래 비즈니스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전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KT클라우드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여의도 데이터센터 증설에 나선다. 한국거래소 인접 입지를 활용해 초저지연 금융 인프라 거점을 구축하고, 근접 서버 호스팅 및 TaaS 등 금융 특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다자녀 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하고, NCCK와 기독교언론포럼이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미디어의 역할'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당과 정부를 잇는 효율적 엔진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비례대표 당원 직선제, 공천 시 당원 평가 반영 등을 공약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8일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 개막식을 열고 9일까지 15만점의 기부 물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소외계층에게 지원한다. 네이버페이 결제 시 추가 포인트 지급 행사도 진행된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첫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관련 당원 징계 요청을 심의한다. 친한동훈계 의원 등 수십 명이 징계 대상에 올랐으며, 많게는 수백 건의 요청서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2일 충북을 방문해 SK하이닉스 공장을 시찰하며 국정 과제를 당이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전남광주에서 5·18 단체를 방문해 호남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민주당 당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각자 지역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 전 총리는 충북 청주를 방문해 국정 과제 뒷받침 의지를 강조했고, 정 전 대표는 호남 지역을 찾아 5·18 민주화운동 단체 등을 방문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김민석 전 총리는 '당정 원팀'을, 정청래 전 대표는 통합과 전직 대통령을 언급하며 전통 지지층에 호소했다. 김 전 총리는 검찰개혁 완수를 강조하며 선명성을 부각했다. 당내에서는 당 대표 연임론에 대한 이견도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미래 전략산업 금융 지원 확대 등 세 가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AI,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산업 지원으로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대표를 두 번 할 필요나 필연성은 발견하기 어렵다"고 직격했다. 또한 유시민 작가의 재건축론과 관련해서는 "민주 세력의 국정 성공, 총선 승리, 집권 연속이 불가능하다"며 "틀렸다"고 비판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4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두근두근 K-바캉스, 슬기로운 국내여행 캠페인'에 참여해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와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를 홍보한다. 캠페인에서는 지역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경품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초록우산은 다음 달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AI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딥페이크, 허위정보, AI 챗봇 의존 등 디지털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내달 1일 코스닥 시장 개설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코스닥 상장사 IR과 전문가 강연을 포함한 '코스닥 커넥트 2026'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100여개 상장사와 투자자 등이 참석하며, 제약·바이오, 로보틱스 등 8개 산업 부문 전문가 강연과 CEO 대담 등이 예정되어 있다.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K-푸드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K-푸드 기업 발굴 및 금융 지원, aT의 유통망과 수은의 전대금융 연계를 통해 신흥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영증권은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김대일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금정호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자산관리(WM) 부문을, 금 대표는 기업금융(IB) 부문을 이끌며 시너지 창출 및 의사결정 신속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방위사업청은 개청 20주년을 맞아 '획득과 방산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민·관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관계 부처, 민간기업,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방산의 역사와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국방부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평균 2km 올리고 여의도 150배 규모의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하는 등 군사시설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 이는 민군상생을 위한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