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25일 국회서 '교육활동보호국' 설치 토론회 개최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 산하 교권회복위원회,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왜, 어떻게 만들 것인가' 공개토론회 개최. 교권활동보호국 설치 논의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 산하 교권회복위원회,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왜, 어떻게 만들 것인가' 공개토론회 개최. 교권활동보호국 설치 논의

수원광교박물관에서 '고문서로 만나는 조선의 일상' 테마 전시회가 열린다. 1722년 과부 홍씨의 밭 매매계약서, 이집두의 시권 등 70여 점의 고문서를 통해 조선 후기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내년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반도체 산업 초호황으로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직업계 고등학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4년제 대학 졸업장이 대기업 취업의 필수 조건이 아니게 되면서 고교 졸업 후 취업이 가능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용인에 도내 첫 반도체 특화 마이스터고가 개교하며, 안성 두원공고도 학과를 개편하는 등 반도체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인수위는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의 슬로건과 연계해 향후 4년간 경기교육의 핵심 가치와 정책 방향을 도민과 함께 수립하고자 '경기교육 핵심 가치 공모'를 실시한다. 24일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검찰이 '검사실 술 파티' 위증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징역 2년 및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검찰 수사를 '국가 폭력'과 '조작'으로 규정하며 무죄를 호소했다.

검찰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검사실 술파티 위증, 정치자금법 위반, 직권남용 등 혐의로 징역 2년 및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배심원단의 평의 후 최종 선고를 내릴 예정이며, 판결 선고는 자정을 넘길 가능성이 있다.

검찰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검사실 술파티 위증, 정치자금법 위반, 직권남용 혐의로 징역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배심원 평의 후 최종 선고할 예정이며, 판결 선고는 자정을 넘길 가능성이 있다.

수원시는 팔달구 효원공원에 AI 자율순찰 로봇을 투입해 안전 사각지대를 보완한다. 이 로봇은 쓰러짐, 화재, 폭행 등 이상 상황을 실시간 탐지하고 신속 대응을 지원하며, 야간 순찰 강화로 범죄 예방 및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보완할 예정이다.

18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식당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우회와 주민들에게 창문 차단 등 안전 조치를 당부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시청을 두고 학교 현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수업 시간 중 경기 시청 여부를 교사 자율에 맡기면서 학급별로 희비가 갈리고 학생과 학부모의 불만이 나오고 있다.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직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12명을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 A씨가 1심에서 징역 2년 6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의 수치심과 정신적 충격을 언급하며, 증거 인멸 시도 등 피고인의 불량한 태도를 양형 이유로 밝혔다.

조두순이 야간 외출 제한 명령 위반 및 전자장치 훼손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이 징역 8월과 치료감호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원심 판결에 형을 바꿀 만한 사정 변경이 없다고 판단했다.

연인 관계였던 지인을 시켜 택배 차량에 불을 지르고 업체 관계자를 살해하도록 사주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택배대리점 소장이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1년 더 무거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감 직속 '교권119센터' 설치, 통합 민원 체계 구축, '스마트폰 프리스쿨' 도입 등 경기 교육 혁신 구상을 밝혔다. 또한 사람 중심 AI 교육 체제 구축, 교육장 공모제 시행, '벽 깨기' 정책 추진 등을 통해 교육 자치 강화와 교육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Gyeonggi Education Superintendent Im Tae-hee announced on the 16th that he will file an appeal with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regarding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citing issues such as vote count reversals and duplicate entry of vote counting results.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교권 회복 없이는 어떤 교육개혁도 이룰 수 없다"며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이 약속은 지키겠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언급하며 교권 회복을 위한 토론회 개최를 당부했고, "어른들이 학생들을 무서워하는 세상을 마감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Around 40 citizens gathered in Suwon, Gyeonggi Province, to protest the ballot shortage during the June 3 local elections and demand a rerun. Participants of various ages, including families, expressed their dissatisfaction with the electoral issues and called for fair elections.

A fire broke out at a reusable container washing facility in Wonsam-myeon, Cheoin-gu, Yongin-si, Gyeonggi-do, on the morning of the 13th. Firefighters were dispatched and managed to control the blaze after over two hours. Eight employees evacuated safely from the dormitory, and no casualties have been reported. Two factory buildings were damaged.

A 50-year-old son was sentenced to 6 years in prison for abusing and killing his elderly mother with dementia. The court found him guilty of abuse resulting in death and sexual assault, citing evidence from home cameras.

A 20-year-old man was sentenced to 35 years in prison in the appellate court for fatally stabbing a taxi driver after an argument over the destination. He was also ordered to wear an electronic tracking device for 20 years.

The Gyeonggi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has saved or secured approximately 20 billion won in the past year through persistent lawsuits and policy improvement suggestions by its public officials. This resulted in the awarding of performance bonuses and incentives totaling 20.4 million won to employees involved in these successful initiatives.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 당선자는 8일 인수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이, 부위원장에는 이건 전 세마고 교장이 임명됐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 씨가 양육비 미지급 혐의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 6월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법정 구속은 면했습니다. 김 씨는 밀린 양육비를 지급하겠다고 호소했습니다.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한 사태가 발생하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종이 부족 국가'라며 비판과 풍자가 확산되고 있다. 과거 '무한도전'의 관련 장면이 재조명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