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추가입주 등으로 생산능력 연간 116만L…기관 유치 본격화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바이오 클러스터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새로운 공장을 완료하며, 연간 생산 능력은 116만L까지 증가했다. 기존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과 함께 입주하며 생산 능력 확대. 또한, 인천시의 바이오 카이스트(KAIST) 설립 추진으로 관련 기관 유치 본격화.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바이오 클러스터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새로운 공장을 완료하며, 연간 생산 능력은 116만L까지 증가했다. 기존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과 함께 입주하며 생산 능력 확대. 또한, 인천시의 바이오 카이스트(KAIST) 설립 추진으로 관련 기관 유치 본격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의 주요 건설을 완료하고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2024년 착공 후 약 2년 만에 성과이며, 하반기 시운전 및 시스템 검증에 돌입하여 글로벌 CDMO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신설될 행정복지센터 위치를 두고 주민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공원 부지 활용에 대한 조망권 침해 우려와 행정 수요 충족을 위한 조속한 건립 요구가 대립하고 있다.

재외동포청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와 연계하여 '영비즈니스리더포럼(YBLF)'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45세 이하 재외동포 경제인이 대상이며, 경영 노하우 공유, 신규 비즈니스 소개,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다음 달 열리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첫날, AI와 해양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4개 세션이 진행된다. 물류 최적화,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 에너지 등 AI 기반의 미래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STX엔진은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에 참가해 해경 경비정에 적용되는 추진 엔진과 발전기 엔진을 전시한다. STX엔진은 해경 주요 경비함 전급에 엔진을 공급하게 됐다.

수도권 유일의 해양안전 전문 전시회인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이 1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165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며 20여 개의 전문 세미나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에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 1단계(12만L 규모)를 완공하고 사용승인을 신청했다. 미국 공장 포함 총 16만L 생산 능력을 확보했으며, 2030년까지 매출 1.5조원 달성 목표를 세웠다.

The Incheon Port Authority will present 'Physical AI' exhibits, featuring advanced industrial robots like quadruped/bipedal robots for surveillance and logistics, and palletizing robots, at the 7th Incheon International Maritime Forum on June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