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사데이 이웃데이' 캠페인 참여자 500명 모집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웃 간 단절과 공동주택 생활 갈등 예방을 위해 '이사데이 이웃데이' 캠페인 참여자 500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참여자에게 '첫인사 키트'를 제공하며, 목표 달성 시 주거 취약 이웃 20가구에 무료 이사를 지원한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웃 간 단절과 공동주택 생활 갈등 예방을 위해 '이사데이 이웃데이' 캠페인 참여자 500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참여자에게 '첫인사 키트'를 제공하며, 목표 달성 시 주거 취약 이웃 20가구에 무료 이사를 지원한다.

우리은행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금융권 최초로 임직원 전용 자원봉사 플랫폼 'WE:TH(위드)'를 개설했다. 'WE:TH'는 'Woori Engage Together Here'의 약자로, 4개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와 부산자원봉사센터는 9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20회 장애학생체육대회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700명과 시민 800명이 참석하며, 우수 자원봉사자 32명에게 부산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연쇄 지진으로 7층 건물이 붕괴된 가운데, 닷새째 생존자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으나 성과는 미미하다.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시신만 수습되고 있으며, 인근 주민들은 안전 문제로 텐트에서 생활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은 밤샘 작업을 하며 구조대와 이재민들을 돕고 있다.

전주가맥축제추진위원회는 23일 '2026 전주가맥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단 '가맥지기' 발대식을 열었다. 지역 대학생 330명으로 구성된 가맥지기는 축제 운영, 홍보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축제는 8월 6~8일 전북대 일원에서 열린다.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절단된 환자의 다리가 자원봉사자의 실수로 재활용 쓰레기 봉투에 담겨 처리될 뻔한 사건이 발생했다. 병원 측은 의료폐기물 관리 소홀 및 불법 수술 여부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관악구가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아토'를 운영한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의미의 아토는 식사, 상담, 힐링, 성장, 관계망 형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오는 2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서울 강남구가 폐비닐을 직접 모아 분리 배출하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주는 '비일비재' 챌린지를 추진한다. 1365 자원봉사포털 가입자는 챌린지를 신청하고 전용 봉투를 받아 폐비닐을 모아 SNS에 인증하면 봉사활동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