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히어로즈, 3년 연속 'AAA'의 굴욕... "KBO 최초 'AAAA'팀 되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리그 최하위(10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연패에 빠지며 창단 최다 연패 신기록을 세울 위기에 놓인 키움은 팀 평균자책점 9위, 팀 타율 최하위 등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구단은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 확보에만 집중한다는 비판을 받으며, KBO리그는 내년부터 선수단 보수 총액 하한선 도입과 함께 지명권 추첨제 도입 논의가 힘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