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형곤·심철의·전경선, 의장 후보 등록…23일 내부 경선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초대 의장 후보에 송형곤, 심철의, 전경선 당선인 3명이 등록했으며, 23일 내부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부의장, 운영위원장, 원내대표는 단독 후보 등록으로 사실상 확정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초대 의장 후보에 송형곤, 심철의, 전경선 당선인 3명이 등록했으며, 23일 내부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부의장, 운영위원장, 원내대표는 단독 후보 등록으로 사실상 확정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23일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의장단 등을 선출하기 위한 내부 경선을 실시한다. 경선에서는 의장 후보 1명, 부의장 후보 2명, 의회운영위원장 후보 1명, 원내대표 1명 등 총 5명을 선출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초대 의장단,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을 자율경선 방식으로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은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10명 이상으로 정했으나, 소수정당은 이에 반발하며 기준 조정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초대 의장단,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을 자율경선 방식으로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은 절대다수 의석을 바탕으로 원구성 기준을 주도하며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10명 이상으로 정해 소수정당의 반발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인 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에 참석해 호남 당심 선점을 위한 경쟁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당선인들에게 축사를 전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국혁신당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이 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교섭단체 구성 기준 완화와 공동운영협의체 구성을 요구하며 민주당 일당 독점을 비판했다. 시민단체와 진보당도 비민주당 의원 참여와 협의 내용 공개를 촉구했다.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자들이 민주당 중심의 독점적 의회 운영을 비판하며 시민주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안건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처리 과정에서 진보당 참여와 시민 의견 반영을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83명이 16일부터 1박 2일간 워크숍을 열고 초대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장 배분 등 원 구성을 논의한다. 민주당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만큼 이번 워크숍이 향후 의회 운영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