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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 생필품 전달하며 안부 확인
울산 울주군이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을 시작한다. 위기 징후 발견 시 즉시 군에 알려 고독사 예방 및 돌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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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울산 울주군이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을 시작한다. 위기 징후 발견 시 즉시 군에 알려 고독사 예방 및 돌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폐업 소상공인의 점포 철거 여부를 확인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집배원이 우편 배달 중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시 전문 인력이 추가 방문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간소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정사업본부가 폐업 소상공인 점포 철거비 지원 사업의 부정 수급을 막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체국 집배원이 현장 확인을 담당하며, 충청권에서 시범 운영 후 전국 확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