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폴리오자산운용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 순자산 5천억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 순자산이 5천348억원을 돌파했다. 이 ETF는 글로벌 테크 주도주와 국내 통안채를 결합한 상품으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하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 순자산이 5천348억원을 돌파했다. 이 ETF는 글로벌 테크 주도주와 국내 통안채를 결합한 상품으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하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ETF' 순자산총액(AUM)이 1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독립계 자산운용사 최초로, 2021년 첫 상장 이후 약 5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공모펀드 '타임폴리오 위드타임 증권자투자신탁' 운용자산이 1조원을 넘었다. 국내 사모재간접 공모펀드 중 최초로, '더 타임 시리즈' 사모펀드 20여개에 분산 투자하며 일반 투자자도 헤지펀드에 쉽게 접근 가능하게 설계되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수익률 100%를 돌파하며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중 운용자산 1위(2.7조원)를 기록했다. 시장 변화에 맞춘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조정과 AI 밸류체인 확장 국면 반영이 성과 요인으로 분석된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차문현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황성환 대표와 각자 대표 체제를 구축한다. 또한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를 사외이사로, 안승우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인사를 단행하고 주식투자부문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스페이스X 주식을 상장 첫날인 지난 12일 자사 ETF 3종에 편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편입 비중은 각각 3.51%, 1.01%, 0.68%이며, 특히 우주·방산 밸류체인 수혜가 기대되는 ETF에 가장 높은 비중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