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سياسة
21/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원민경 장관 "범죄로부터의 안전과 피해자 보호는 사회 기본 책무"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여고생 살해사건 피해자 추모사에서 "범죄로부터의 안전과 피해자 보호는 사회의 기본 책무"라며 "제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원 장관은 사건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보완대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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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د قراءة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여고생 살해사건 피해자 추모사에서 "범죄로부터의 안전과 피해자 보호는 사회의 기본 책무"라며 "제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원 장관은 사건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보완대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서울경찰청, 서울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장애인 학대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2일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정보 공유, 홍보, 교육 등 협력 강화에 나선다.

아르헨티나 전역에서 '니 우나 메노스' 운동 11주년 기념 시위가 열려 여성 폭력 근절을 촉구했다. 최근 발생한 14세 소녀 살해 사건과 밀레이 정부의 여성 정책 예산 삭감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가 보호시설에 머무를 수 있는 기간이 25세까지 연장된다. 또한 치료·상담으로 인한 결석은 출석으로 인정되며, 시설 종사자의 범죄경력 조회 근거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