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한동훈 허위사실 유포 혐의 장예찬 무혐의 처분
경찰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장예찬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장 전 부원장의 발언이 국민의힘 당무감사 보고를 근거로 했고, 낙선 목적이 없었다고 판단했다.

경찰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장예찬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경찰은 장 전 부원장의 발언이 국민의힘 당무감사 보고를 근거로 했고, 낙선 목적이 없었다고 판단했다.

50대 여성이 유력 정치인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성매매, 마약, 살인 등 강력 범죄를 저질렀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해당 여성은 자신의 SNS에 허위 내용을 게시했으며, 피해 정치인들의 소속 정당이 고발하여 수사가 진행되었다.

유튜브 채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를 중국 간첩으로 지목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배터리 아저씨' 박순혁씨가 1심에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6·3 지방선거 선거일에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통화한 것을 두고 '사적 청탁'이라며 공세를 편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를 향해 "허위 사실 유포"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서 의원은 통화가 이중 기표로 인한 무효표 방지 요청이었다고 해명하며, 정 원내대표의 주장을 '무고'라고 반박했다.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민선 9기 출범일인 1일, 지방선거 당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했던 김진태 전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에 대한 고발을 취하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민 화합 차원에서 결정된 것으로, 김 전 후보 측의 무고 고발도 함께 취하된다.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법정 토론회 발언으로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고발인은 윤 교육감이 과거 '보수단일후보'임을 밝힌 것과 달리 토론회에서 이를 부인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이 5년 전 '대장동 게이트' 관련 허위 페이스북 글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접견 조사를 요구했다. 해당 글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내용으로, 시민단체 고발 후 특검을 거쳐 경찰로 인계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에 역대 최대 규모인 6천억원대 과징금을 부과했다. 쿠팡은 3천756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및 1천100만 명의 타사 온라인 활동 기록 무단 수집 혐의를 받는다. 또한, 경찰청 출입기자 71명을 '허위사실 유포'를 이유로 취업제한 목록에 등록한 사실도 드러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제20대 대선 과정에서 건진법사 전성배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관련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징역 2년이 구형됐다. 특검은 대선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지만, 윤측은 의도적 허위사실 유포를否認했다.

Seoul Gangnam Police have sent Kim Se-ui, head of the YouTube channel Garo Sero Institute, to prosecutors. He was arrested for spreading false information about actor Kim Soo-hyun, including fabricated claims of a relationship with a minor and her death due to debt pressure.

김수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적부심을 청구하며, 자신의 구속으로 특정 세력이 고 김새론 유족에 대한 명예훼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남도선관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품 제공, 허위사실 공표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3건을 검찰과 경찰에 고발했다. 지역 인사에게 금품을 건네거나 AI를 이용해 허위 영상을 유포하고, 선거공보에 전과 경력을 허위 기재한 사례가 포함됐다.

경기 구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후보 측은 국민의힘 백경현 후보가 TV 토론회 편집본에 조롱성 자막을 넣어 비방 콘텐츠를 제작했다며 고발했다. 백 후보 측은 신 후보가 폭행 전과 사실을 부인하고 동구릉 개발 사업 관련 법적 제약을 은폐했다며 맞고발했다.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아들의 군 복무 의혹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추 후보는 해당 의혹이 '무혐의 종결'이라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기소중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선관위는 AI를 이용해 특정 후보에게 불리한 허위 사실을 SNS에 게시한 A기자와, 선거운동 명함을 불법 살포한 B후보를 각각 경찰에 고발했다. 선관위는 AI를 활용한 선거법 위반 행위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충북교육감 선거에서 김성근 후보가 윤건영 후보의 보수 단일화 관련 발언을 허위사실로 지적하며 후보직 사퇴를 요구. 윤 후보 측은 발언의 맥락을 설명하며 김 후보의 비난을 악의적 네거티브로 규정.

국민의힘 전북도당이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를 향해 허위사실 유포와 네거티브 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충북도지사 선거, 신용한(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영환(국민의힘)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등으로 고발. 김 후보 측은 신 후보의 '대포폰' 및 '보도차단'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 요구.

경남 거제시장 선거 후보들이 허위사실 유포, 경력 의혹, 직함 사용 논란 등으로 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하준명 후보는 변광용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김선민 후보는 허위 경력 기재 의혹으로 수사 또는 고발 대상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TV 토론 발언을 "허위 사실"이라며 공세 중단을 촉구했다. 박 후보는 김 후보의 행정통합 예산, 재정 관련 발언 등을 반박하며 "장학퀴즈식 질문에 모욕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측은 무소속 한동훈 후보 측이 91세 노모를 조롱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