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집행부-시의회 갈등 조정 위한 3자 협의체 제안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집행부와 시의회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3자 정책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안도걸 위원장은 정례적인 소통 채널을 통해 주요 현안을 조율하고,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가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집행부와 시의회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3자 정책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안도걸 위원장은 정례적인 소통 채널을 통해 주요 현안을 조율하고,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가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문진희 심판위원장이 국회 청문회에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을 빚은 뒤 사의를 표명했다. 심판평가협의체 회의 일정이 하루 앞당겨졌으며, 회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직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선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상 첫 노사정 협의체가 출범했다. 협의체는 숙련 인력 부족, 원하청 격차, 고용 불안 등 현장의 과제를 해결하고 청년 인력 유입 및 장기 근속 지원, AI 활용 안전체계 구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이 9일 부산에서 '글로벌 함정 MRO 공급망 시장진출 설명회'를 열고 수출협의체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120여명이 참석해 미국 조달 시스템, 함정 사이버보안 인증, 미 해군 MRO 시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울산시가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 기구인 '울산산업 AX 협의체'를 출범시킨다. 협의체는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실증 연구, 공동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경남 주력산업의 피지컬 AI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기구 '경남 스마트제조 인공지능 전환 민관협의체'가 출범했으나, 지역 노동계는 노동자 대표가 배제되었다고 지적하며 참여를 촉구했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SNS에서 국내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 광고가 확산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들 사이트는 수수료 면제, 특별 이벤트 등을 미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유도하며, 이는 개인정보 탈취 및 금융자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내년 1월 약 1조원 규모로 신설되는 특별회계는 수도권 외 지역, 공공의료 기관에 우선 투자하고 지역 주도 운영 원칙에 따라 운영된다. 하위법령 제정안도 논의되었다.

이재명 정부의 자치경찰제 단계적 확대 및 전면 시행을 위해 범정부 협의체가 출범했다. 협의체는 제도 개선, 행정·재정 지원, 시범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며, 행안부에 지원단이 설치된다.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을 논의하는 6자 협의체 회의에 무안군이 불참하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예상된다. 무안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문제와 군공항 이전을 연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미국 주도의 AI 공급망 협의체 '팍스 실리카'가 AI 산업 핵심 물자 운송을 위한 '팍스 패스' 플랫폼을 추진한다. 파나마 운하를 통한 운송 효율을 높이고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며, 기업가·엔지니어 양성을 위한 '파운드리 스쿨'도 출범했다.

성평등가족부와 경찰청은 25일 스토킹·교제폭력 등 여성폭력 대응 강화를 위한 정책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네덜란드가 미국 주도의 AI 공급망 협의체 '팍스 실리카'에 참여한다. 이는 ASML의 대중국 수출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의 이견 속에서 결정되었으며, 중국 견제를 위한 미국의 테크 외교에 힘을 싣는 성과로 평가된다.

해외건설협회가 23일 관계기관 및 기업과 함께 '중동 인프라 협력 강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중동의 투자개발사업 전환 추세에 맞춰 투자기관과 연계한 공동 진출 전략 강화에 합의했다.

울산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이웃을 잇고, 마을을 살리다'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위기가구 발굴, 자살 예방 홍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경남도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 취업, 정주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금융 서비스 개선을 신규 시책으로 도출했으며, 7월 1일부터 유학생 전담 영업점 지정 및 여권으로 통장·카드 개설 지원 등을 시행한다.

성평등가족부는 24일 교육부, 법무부 등 7개 부처와 함께 '중앙 성평등위원회 협의체'를 6년 만에 재가동한다. 돌봄 부담 여성 편중, 직장 내 성차별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내 주요 연예기획사 5곳과 지식재산처가 '퍼블리시티권 보호 협의체'를 발족하고 K-컬처 확산에 따른 퍼블리시티권 및 K-굿즈 침해에 공동 대응한다.

우주항공청은 22일 서울에서 제2차 우주항공산업발전민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기업 건의 사항을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대통령비서실과 우주청장은 미래 핵심 산업으로서 우주항공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농촌 고령화 및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2030년까지 572억원을 투입하는 농업로봇 연구협의체를 출범한다. 자율주행 농기계, 농업용 로봇, 드론 등 기술 개발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한국관광공사와 전남 서남권 8개 지자체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남 서남권 테마형 관광거버넌스 협의체'를 발족했다. 협의체는 지역 연계 특화 콘텐츠 발굴 및 공동 상품 기획·판매를 추진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제주에서 아시아 인증기관 협의회(ANF) 전문가회의를 열고 역내 시험·인증 상호인정 확대와 기술규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인도네시아 기관의 신규 회원 가입 논의도 진행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송경희 위원장이 홍콩에서 열린 APPA 포럼에 참석해 한국의 개인정보 정책을 공유했다. 특히 AI 특례 법 개정안 논의와 징벌적 과징금 제도 시행 예정 사실을 알렸으며, 한국 주도로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응 작업반'이 공식 출범했다.

보건복지부는 비급여 적정 관리를 위한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를 열고 체외충격파 치료 자율 시정 지침을 마련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부위당 최대 6회, 연 최대 12회 치료를 권장하며, 횟수 초과 시 실손보험 적용이 제외된다. 금융감독원은 이를 실손보험 분쟁조정기준에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