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등 5곳 호우주의보 유지
기상청은 22일 오후 파주 남부·동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고양,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22일 오후 파주 남부·동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고양,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23일 0시부터 철원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하며, 3시간 60mm 또는 12시간 110mm 이상의 강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 평지, 동해 평지, 동해 산지에는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으며, 강릉 평지와 삼척 산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2시 50분 충남 아산에 호우경보를 발효했으며, 당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라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90㎜ 또는 12시간 180㎜ 이상 강우 예상 시 발령되며, 침수 등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3시를 기해 경기 이천, 여주동남부, 용인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안산, 평택, 안성에는 이미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임을 알렸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3시를 기해 충남 천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 60㎜ 이상 시 발효되며, 아산에는 이미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 담양·나주서북부 호우경보 유지, 화순·곡성남부·곡성북부 호우주의보 발효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인천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창고에 근무자가 고립되거나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호우 피해 신고 21건이 접수됐다.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인천에 많은 비가 내려 창고 근무자 고립, 도로 침수 등 16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인명 구조 및 안전 조치를 취했으며, 경찰은 비상근무를 강화했다.

기상청은 9일 오후 2시를 기해 성남, 안양, 광명, 군포, 의왕, 과천, 용인서북부, 용인동북부 등 경기 남부 8곳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시흥에는 호우경보가 해제되었으며, 수원, 화성 등 일부 지역의 호우주의보도 해제되었다.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 및 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잠실, 뚝섬 등 5개 한강버스 선착장의 운항이 중단되었습니다. 마곡, 망원, 여의도 3곳은 정상 운항 중입니다.

기상청은 신안(흑산면 제외)·영광낙월면에 발령했던 호우경보를 9일 오후 1시를 기해 해제하고, 영광군(낙월면 제외) 등 전남 8곳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같은 시각 해제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목포, 흑산도, 홍도의 호우주의보를 해제하고 신안과 영광낙월면에는 호우경보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일부 지역에는 폭염 주의보도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9일 오전 11시 40분을 기해 광명에 호우경보를, 성남에는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하천 범람, 가옥 침수 등에 따른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9일 오전 11시 20분을 기해 부천, 안산, 안양, 군포, 의왕, 과천 등 6개 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되며,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9일 오전 11시 30분을 기해 오산에 호우경보를, 용인동북부에는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하천 범람, 가옥 침수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9일 오전 10시 35분 서울 서남권 7개 구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계곡이나 하천 범람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9일 오전 9시 35분을 기해 세종 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9일 오전 9시를 기해 세종 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세종 북부에는 이미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9일 오전 9시를 기해 공주, 계룡, 청양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천안과 아산에는 이미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9일 오전 7시 50분을 기해 서산, 당진, 태안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천안, 아산, 공주, 계룡, 청양에는 이미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은 9일 오전 6시 30분을 기해 임실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전주 등 15곳에는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기상청은 9일 오전 6시 30분을 기해 담양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9일 오전 6시를 기해 태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충청 지역 일부에 호우경보, 일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되는 호우주의보는 우산으로도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