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서 '미국 내 선박 건조' 강조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은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서 '마스가'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미국 내 선박 건조라는 실질적인 결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의 대미 투자 약속을 환영하며, 미국 정부가 한국 기업의 사업 확장을 위한 규제 장애물을 제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은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서 '마스가'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미국 내 선박 건조라는 실질적인 결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의 대미 투자 약속을 환영하며, 미국 정부가 한국 기업의 사업 확장을 위한 규제 장애물을 제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를 위한 한미 조선협력센터가 워싱턴DC에서 개소했다. 한국은 1천500억 달러를 미국 조선업에 투자하며, 양국은 직접 투자, 기술 교류, 인력 양성을 통해 구체적인 성과를 목표로 한다. 미 상무장관은 말보다 실질적인 생산과 투자를 강조했다.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에서 MOU 15건 체결, 공급망·기술개발 협력 강화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를 위한 '한미 조선협력센터'가 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센터는 현지 네트워크 구축, 정책 동향 공유, 양국 기업 간 협력 지원 등을 담당하며, 미국 조선소 생산성 개선과 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도 지원할 계획이다.

South Korean shipbuilders are shifting focus to the U.S. naval market, responding to U.S. interest in their capabilities for destroyers and fleet replenishment ships. This follows a setback in Canada's submarine program and aims to bolster the MASGA initiative.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를 놓친 K-방산이 1천조원 규모의 미국 함정 시장에 도전한다.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를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며, 미 국방부와 해군의 함정 관련 정보 요청(RFI)에 국내 조선사들이 회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