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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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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01.06.2026Politik2 dk okumaSouth Korea

국민의힘,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

Auf einen Blick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아들의 군 복무 의혹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추 후보는 해당 의혹이 '무혐의 종결'이라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기소중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국민의힘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아들의 군 복무 의혹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추 후보는 해당 의혹이 무혐의로 종결되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기소중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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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서 아들 군 복무 의혹 관련 무혐의 종결 주장…명백한 허위사실

(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은 1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아들의 군 복무 의혹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본부는 "추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본부는 "추 후보는 지난 5월 27일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경기도지사 후보자 초청 TV 토론회에서 아들 군 복무 관련 의혹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들 관련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됐다'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확인 결과 해당 사건은 기소중지 상태이며, 기소중지는 수사 종결이 아니라 피의자의 소재 불명 등으로 수사를 진행할 수 없어 수사가 일시 중단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라며 "이를 무혐의 종결로 포장한 것은 유권자의 선택을 오도하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후보자와 관련된 정확한 정보 제공은 공정한 선거의 기본 원칙인 만큼 철저히 수사해 진상을 규명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추 후보는 지난달 27일 TV토론회에서 자신의 아들이 카투사로 복무하던 당시 보좌관 연락을 통해 종료된 병가를 연장했다는 의혹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 당시 청탁이 있었다는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의 의혹 제기에 "모두 근거 없는 주장으로 명예훼손", "이미 무혐의로 끝난 사안" 등의 해명을 내놓은 바 있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 경찰의 수사가 진행될 것이다.

    Sehr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Wochen

  • 추미애 후보 측이 추가적인 해명이나 입장을 발표할 것이다.

    Wahrscheinlich · Innerhalb von Tagen

Offene Fragen

  • 추미애 후보 측의 추가 해명은 있을 것인가?
  • 경찰의 수사 결과는 어떻게 나올 것인가?
  • 이 사건이 선거 결과에 미칠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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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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