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공식 출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인수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15일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인수위는 6개 분과, 15개 특위, 3개 TF 등으로 구성되며, 인수위원·자문위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인수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15일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인수위는 6개 분과, 15개 특위, 3개 TF 등으로 구성되며, 인수위원·자문위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문 전 대통령은 "민주 구성원들이 힘을 내야 하며, 특히 경기도가 더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추 당선인은 민주당 통합을 위한 문 전 대통령의 역할을 당부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이 김태년 국회의원을 인수위원장으로, 김영진 국회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15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하며, 위원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8일 워크숍에서 도민의 지지는 채찾이자 책임이라며, 지역구 국회의원, 도, 시군의 유기적 소통·협력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도 재정 상황 어려움 언급하고 정책 우선순위 재조정 시사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를 15.67%포인트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추 후보는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되었다.

추미애 민주당 후보가 득표율 55.04%로 당선되었다.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는 39.37%를 얻었다.

Gyeonggi Governor Kim Dong-yeon congratulated Choo Mi-ae, a fellow Democratic Party member, on her election as the next governor, pledging full support for the successful launch of the 9th popularly elected Gyeonggi administration. He highlighted the significance of the first female provincial governor in Korean constitutional history.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당선인이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후,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된 것에 대한 영광과 함께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을 약속했다. 교통, 주거, 일자리 등 민생 현안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개표율 28.7% 기준, 추미애 후보가 양향자 후보를 12.88%p 차이로 앞서며 경기도지사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추 후보는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된다.

개표율 24.53% 기준, 추미애 후보가 53.11% 득표율로 수원에서 당선 유력. 양향자 후보는 41.27% 득표.

Exit polls for the Gyeonggi gubernatorial election show Democratic Party candidate Chu Mi-ae leading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Yang Hyang-ja by a significant margin of 19.2-26.3 percentage points. Chu's camp celebrated the predicted victory, while Yang's camp expressed disappointment.

Exit polls for the Gyeonggi gubernatorial election show Democratic Party candidate Choo Mi-ae leading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Yang Hyang-ja by a significant margin of 19.2 to 26.3 percentage points. Choo's camp celebrated the projected victory, while Yang's camp expressed disappointment.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아들의 군 복무 의혹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추 후보는 해당 의혹이 '무혐의 종결'이라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기소중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거 지원 활동을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하며, '국정농단 주인공'이라 칭하고 '평생 사죄해도 모자라다'고 말했다.

Gyeonggi governor candidates Choo Mi-ae (Democratic Party) and Yang Hyang-ja (People Power Party) share similar broad pledges on semiconductor clusters, GTX, and new city development. Differences emerge in specific policies and priorities, with Choo emphasizing speed and Yang focusing on economic v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