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경남도의원 68명 중 18명 유급 겸직 신고
의원 40명이 유급·무급 겸직 66건 신고… 10일 홈페이지 공개
Auf einen Blick
제13대 경남도의원 68명 중 18명이 유급 겸직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의회는 9일 기준 의원 40명이 유급 및 무급 겸직 총 66건을 신고했으며, 오는 10일 이를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제13대 경남도의원들의 의정활동 외 겸직 현황이 공개되었다.
기업체 대표·변호사·노조위원장·대학강사 등…'무급 겸직'은 22명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제13대 경남도의원 68명 중 18명(26%)이 의정활동 외에 보수를 받는 겸직을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9일 경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의원 40명이 유급·무급 겸직 66건을 신고했다.
의원 18명이 1∼2건씩 유급 겸직 22건을, 22명이 1∼4건씩 무급 겸직 44건을 가지고 있었다.
13대 도의회는 전체 68명 의원 중 국민의힘 44명, 민주당 23명, 무소속 1명이다.
정당별로 국민의힘 의원 11명이 유급 겸직 14건을, 더불어민주당 의원 6명이 유급 겸직 8건을 신고했다.
의원들은 기업체 대표, 변호사·법무사 활동, 세무회계사무소 근무, 노인복지센터 대표, 자동차매매상사·자동차대리점 운영, 노동조합 위원장 등을 유급 겸직 사유로 제시했다.
박준 의장은 기업체 대표로 유급 겸직 1건이 있었다.
민주당 박현주 의원은 대학교 외래강사, 부마민주항쟁규명및관련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위원을 유급 겸직으로 신고했다.
무급 겸직에는 학교 운영위원장, 돌봄간병인협회회장, 국회의원 정무특보,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 새마을협의회 회장, 경남지방노동위원회 근로자위원 등이 있었다.
의원 28명은 겸직이 없다고 신고했다.
도의회는 오는 10일 겸직 신고 현황을 의회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도의회 홈페이지 겸직 신고 현황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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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직에 따른 이해충돌 방지 대책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