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세종시의원 18석 중 16석을 휩쓸며 사실상 일당 체제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같은 당 소속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시정 운영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6·3 지방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세종시의원 18석 중 16석을 확보하며 사실상 일당 체제를 구축했다. 이는 4년 전 13대 7 구도보다 민주당 쏠림 현상이 심화된 결과이다. 비례대표 3석도 민주당에 2석, 국민의힘에 1석이 배정되었다.
4년 전 '13대 7'보다 쏠림 심화, 사실상 일당 체제…조상호 당선인에 '원군'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6·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들이 대승을 거두면서 시의회가 사실상 민주당 일당 체제가 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세종시의원 18개 선거구 가운데 16개 선거구를 민주당이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읍면지역에서 2석을 지키는 데 그쳤다.
의원 3석이 걸린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은 민주당 51.59%, 국민의힘 35.53%, 조국혁신당 8.23% 기록했다.
비례대표 배정 인원 계산법에 따라 비례대표 3자리는 민주당에 2석, 국민의힘에 1석이 각각 할당됐다.
이에 따라 5대 세종시의회 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비율은 18대 3이 됐다.
13대 7 구도였던 4기 세종시의회와 비교하면 민주당 쏠림 현상이 더 심해졌다.
5기 세종시의회가 사실상 민주당 일당 체제로 재편되면서 같은 당 소속인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시정을 이끌어 가는 데 상당한 '원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Offene Fragen
- 세종시의회에서 민주당의 압도적인 의석수가 시정 운영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 국민의힘이 2석을 지킨 읍면 지역의 특성은 무엇인가?
- 조국혁신당의 8.23% 득표율이 향후 세종 지역 정치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