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lmeldung
ARتحذيرات من موجة حر شديدة تهدد الحياة في المملكة المتحدة وأوروباARزلزال عنيف يضرب فنزويلا: 164 قتيلاً وإعلان حالة الطوارئ في كاراكاس ولا غوايراARزلازل قوية تضرب فنزويلا واليابان وكاليفورنياARزلزالان يضربان فنزويلا: 32 قتيلاً وأكثر من 700 جريح في حصيلة أوليةARأميركا ولبنان: مساران متوازيان أم استراتيجية متكاملة؟ARشركة إسرائيلية تسعى للاستحواذ على شركة نفط وغاز بأصول في مصر وفيتنامARالجيش الإسرائيلي يستهدف مسؤولاً عن إنتاج الأسلحة في غارة دقيقةARلبنان يسلم دفعة جديدة من المحكومين السوريين لدمشقAR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تؤكد تمسكها باتفاق "حقيقي وقابل للتحقق" مع إيرانARالفضة تفقد نصف قيمتها والذهب يعزز تفوقه وسط اضطرابات الأسواقARتحذيرات من موجة حر شديدة تهدد الحياة في المملكة المتحدة وأوروباARزلزال عنيف يضرب فنزويلا: 164 قتيلاً وإعلان حالة الطوارئ في كاراكاس ولا غوايراARزلازل قوية تضرب فنزويلا واليابان وكاليفورنياARزلزالان يضربان فنزويلا: 32 قتيلاً وأكثر من 700 جريح في حصيلة أوليةARأميركا ولبنان: مساران متوازيان أم استراتيجية متكاملة؟ARشركة إسرائيلية تسعى للاستحواذ على شركة نفط وغاز بأصول في مصر وفيتنامARالجيش الإسرائيلي يستهدف مسؤولاً عن إنتاج الأسلحة في غارة دقيقةARلبنان يسلم دفعة جديدة من المحكومين السوريين لدمشقAR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تؤكد تمسكها باتفاق "حقيقي وقابل للتحقق" مع إيرانARالفضة تفقد نصف قيمتها والذهب يعزز تفوقه وسط اضطرابات الأسواق
Newsgather
Back서귀포시, 엉또폭포 연계 녹색 휴식공간 2단계 조성사업 착수
서귀포시, 엉또폭포 연계 녹색 휴식공간 2단계 조성사업 착수
In Entwicklung
연합뉴스18.06.2026Environment2 dk okumaSouth Korea

서귀포시, 엉또폭포 연계 녹색 휴식공간 2단계 조성사업 착수

Auf einen Blick

  • 서귀포시는 엉또폭포와 연계한 녹색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에 착수한다.
  • 2단계 사업은 20억원을 투입해 18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전망대,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조성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서귀포시는 엉또폭포와 연계한 녹색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을 늘리고 시민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단계별로 진행된다.

Schriftgröße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엉또폭포와 연계한 녹색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은 산림청 국비 보조를 받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을 늘리고 시민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단계별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지난해 완료된 1단계 사업에서는 25억원(국비 50%)을 투입해 1만6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산책로, 잔디광장, 정자 등 편의시설을 조성했다.

2단계 사업은 20억원(국비 50%)을 들여 하반기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 약 2㏊에 탄소저장 수목 18만여 그루를 심고 폭포전망대 1곳, 파고라 1곳, 산책로 1.5km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된다.

이 사업은 기존 1단계 도시숲과 연계해 엉또폭포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나무와 꽃 등을 활용한 테마형 숲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2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총사업비 45억원이 투입된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이 마무리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 기능 강화는 물론, 엉또폭포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휴양 거점으로서 역할이 한층 커질 것으로 기대했다.

서귀포시는 엉또폭포의 낙수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중계 카메라를 설치하고, 시 홈페이지와 연계해 폭포 상황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향후 주차장 등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보다 편리한 이용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Offene Fragen

  • 2단계 사업의 구체적인 완료 시점은 언제인가?
  • 폭포전망대와 파고라의 디자인은 어떻게 되는가?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Mehr zu diesem Thema서귀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