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기청, 비수도권 스타트업 20개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참가 선정
Auf einen Blick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 20개를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참가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컨설팅, 전시회 참가, 투자 연계 등의 지원을 받는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The '2026 Self-Reliance Project' is a collaborative initiative between the Busan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and Korea Southern Power to support promising startups from non-metropolitan areas in entering the Southeast Asian market. This is the third year of the project.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부산을 비롯한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6년 스스로 프로젝트' 참가기업 20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인 이 프로젝트는 부산중기청과 한국남부발전이 함께 추진하는 협력사업이다.
분야별로 선정된 기업은 인공지능(AI)·데이터 소프트웨어(SW) 7개, 제조·지능형 공장 6개, 에너지·환경·기후테크 3개, 헬스케어·바이오 2개, 블록체인·플랫폼 1개, 모빌리티 1개 등이었다.
지역별로는 부산 9개, 전북 3개, 대전 2개, 울산 2개, 경남 2개, 경북 1개, 충남 1개로 나타났다.
선정된 기업에는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컨설팅, 베트남 현지 전시회(InnoEX) 및 기업설명회(IR) 피칭, 비즈니스 밋업, 후속 멘토링과 투자 연계 등 단계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공기업 및 중견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연계를 강화했다.
남부발전은 구매상담회 참가 기회와 50만원 상당의 동반성장몰 복지 포인트를 제공하고, DRB동일은 베트남 현지 법인과의 기술 협업 가능성을 검토해 수요가 확인된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PoC) 연계를 추진한다.
Offene Fragen
- What are the specific success metrics for the project?
- What is the total budget allocated for the project?
- How many of the selected startups have successfully entered the Southeast Asian market in previous years?
- What are the specific challenges faced by startups in the Southeast Asian market that this project aims to addr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