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강무길, 부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사실상 확정
국민의힘 강무길 시의원이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되어 사실상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갑용 시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으며, 여야는 곧 원구성 협상에 나설 전망이다.

국민의힘 강무길 시의원이 제10대 부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되어 사실상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갑용 시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했으며, 여야는 곧 원구성 협상에 나설 전망이다.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하정우 전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이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으로부터 경제부시장직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 전 수석은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전 당선인은 홍순헌, 정경원 등도 정무라인에 포함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의회가 공업용수를 하천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부산시 수도 급수 조례 개정안'을 재의결했다. 부산시는 수도법 충돌 및 특혜 논란을 이유로 재의를 요구했으나, 시의회는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으며, 향후 사법부의 최종 판단을 받을 예정이다.

부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한갑용(부산진구2) 시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국민의힘은 23일 의장 후보와 원내대표를 선출하며 본격적인 원구성 협상이 시작될 예정이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추진단을 출범시키고 규제, 인증, 실증, 인재양성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장기적으로 유엔 산하 국제인증기구 유치를 목표로 하며, 이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글로벌 해양원자력 허브 도약을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부산시교육청은 12월까지 초5~고2 학생 대상 AI·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초교육은 학교 방문, 심화교육은 대학에서 진행되며, ROBOFEST 국내 예선대회 참가 기회도 제공된다.

국민의힘이 다수 의석을 차지한 제10대 부산시의회 의장 후보를 경선으로 선출하기로 했다. 3선 강무길, 이종진 의원의 입장 차이로 합의 추대가 무산되었으며, 23일 의원총회에서 경선이 치러진다. 최다 득표자가 전반기, 차점자가 후반기 의장을 맡는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교권 침해 문제 해결을 위해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닌 실질적인 보호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그는 학교폭력과 극단적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학교장과 교육지원청 민원대응팀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10대 부산시의회 의장직을 두고 국민의힘 내 강무길, 이종진 의원이 치열하게 경합 중이다. 당내 분열 우려 속에 20일 막판 조율 시도가 이루어지며, 23일 경선 가능성이 유력하다.

AR 환경에서 시각과 후각 동시 자극 시 감각 상호작용이 감정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향과 일치하는 색상 입자 제시 시 긍정 감정 강화, 시각 효과는 뇌파 감정 분류 정확도 낮춰.

부산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이 교수·학습용 생성형 AI 서비스 '부산교육 AI 튜터(BeAT)'의 학생용 서비스를 개통했다. 이 서비스는 학생들의 질문 해결과 맞춤형 학습 계획을 지원하며, GPT-5.4 모델을 적용해 기능이 강화됐다.

부산 지역 여야가 6·3 지방선거 이후 어수선해진 조직을 정비하고 외연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위원장 공모에 신진 인사들을 대거 수혈하며 재도약을 준비 중이며, 국민의힘은 이성권 의원을 중심으로 외연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18일 벡스코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인 대회를 열고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부산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진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을 비롯한 당선인 100여 명이 참석하며, 향후 의정활동 및 윤리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해양대학교와 인하대학교가 해양수산 분야 전문 법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대학은 해사법원 설립 공동 연구, 해양경찰 교육 강화, 해양수산산학진흥원 건립 참여, 교육·연구 네트워크 구축 등을 협력 과제로 추진한다.

국립부경대 신현호 교수와 KIOST 김민재 교수 연구팀이 한국 신종 미세조류 '후쿠요아 코리엔시스'가 넙치 양식 질병인 스쿠티카충증을 유발하는 기생충 '미아미엔시스 아비두스'의 증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함을 규명했다. 미세조류 배양액 여과액만으로도 억제 효과가 유지되었으며, 넙치 치어 대상 안전성 평가에서도 이상 없었다.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의 최종 동의를 받아 이르면 내년부터 '부산반도체마이스터고'로 전환된다. 시교육청은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개발, 산학협력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왔다.

부산시장 당선인 전재수와 부산시의회 다수당인 국민의힘이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배분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전 당선인은 민주당에 상임위원장 배분을 제안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월권 행위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 김동현 교수 연구팀이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에 2개 과제 선정, 36억 규모 R&D 수행. 북극항로 대응 AI 기반 선박 예지정비 및 차세대 항법 시스템 개발 예정.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시의회 상임위원장 배분을 민주당에 해줄 것을 제안하자, 국민의힘 이종진 의원이 오만한 월권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여소야대 구도 속에서 시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배분을 둘러싼 신경전이 치열하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15일 "시민의 명령을 받들어 양보와 타협하며 과감하게 양보할 것은 양보하겠지만 관철할 것은 관철할 것"이라며 여소야대 시의회와의 협치를 강조했다. 북항 돔구장 추진, 사직야구장 재건축, 관광 활성화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연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분 나쁘다고 뒤집어엎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동훈 의원과 하정우 전 수석, 박민식 전 의원이 2028년 지역구 통합에 대비해 지역 기반 다지기 경쟁에 나섰다. 한 의원은 지역 사무실 개소, 하 전 수석은 지역위원장 공모 신청, 박 전 의원은 지역 사무실 모색 등 각자의 방식으로 지지세 확산을 노리고 있다.

부산시의회 의원이 6·3 부산시장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했다. 투표용지 부족, 중복 배부, 훼손 등 관리 부실로 선거 공정성과 신뢰성이 훼손되었다고 주장하며 국정조사 및 특별검사 임명을 촉구했다.

부산대학교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방식으로 노후한 효원재 기숙사를 철거하고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친환경 최첨단 기숙사를 2030년 1월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새 기숙사는 1인실 120실, 2인실 240실 규모로 지어진다.

방탄소년단(BTS) 부산 콘서트가 끝난 후에도 팬덤(아미)이 굿즈 매장, 해운대 모래조각, 호텔 포토존 등 부산 시내 곳곳을 찾아 추억을 쌓았다. 사전 예약제 팝업 매장과 음악 공간에도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부산역과 도시철도역 등도 인기 명소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