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장직 인수위, 북극항로 추진 위해 해양·항만 기관 방문
부산시장직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북극항로 추진을 위해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항만공사 등 지역 해양·항만 기관을 잇달아 방문한다. 시범 운항 지원 및 인프라 구축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시장직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북극항로 추진을 위해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항만공사 등 지역 해양·항만 기관을 잇달아 방문한다. 시범 운항 지원 및 인프라 구축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전재수 부산시장직 인수위가 북극항로 관련 지역 경제계 의견을 듣고, 공식 홈페이지 개설 및 슬로건 공모를 시작한다. 3일간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정책 검토에 들어간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출범한 가운데, 노동조건 개선, 퐁피두 부산 분관 백지화, 낙동강하구 보호 등 다양한 요구사항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새 시장에게 변화와 진상 규명, 환경 정책 복원 등을 촉구하고 있다.

부산시장 당선인 전재수와 부산시의회 다수당인 국민의힘이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배분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전 당선인은 민주당에 상임위원장 배분을 제안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월권 행위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시의회 상임위원장 배분을 민주당에 해줄 것을 제안하자, 국민의힘 이종진 의원이 오만한 월권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여소야대 구도 속에서 시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배분을 둘러싼 신경전이 치열하다.

전재수 부산시장직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가 북항 오페라하우스 건립 현장을 방문해 문화예술계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라스칼라' 공연의 시민 체감 효과와 지역 예술계 영향 등을 중점 검토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15일 "시민의 명령을 받들어 양보와 타협하며 과감하게 양보할 것은 양보하겠지만 관철할 것은 관철할 것"이라며 여소야대 시의회와의 협치를 강조했다. 북항 돔구장 추진, 사직야구장 재건축, 관광 활성화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연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분 나쁘다고 뒤집어엎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15일 "이번 선거에서 제가 시장으로, 국민의힘이 의회 다수당으로 뽑힌 건 전재수 혼자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시민의 명령"이라며 여소야대 의회와의 협치를 강조했다. 전 당선인은 전임 시장의 정책을 존중하고 북항 돔구장 추진, 부산 관광 활성화 등 주요 공약 이행 의지를 밝혔다.

부산시 환경단체들이 전재수 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에 환경 전문가가 없는 것에 우려를 표하며, 황령산케이블카·대저대교 건설 사업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인수위는 균형발전도시 분과에서 환경 분야를 다룰 예정이며, 업무 보고 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인수위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15일부터 부산시와 산하기관의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받으며 민선 9기 시정 핵심 과제 발굴 및 실행 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보고는 15~17일 진행되며, 공약과 현안 추진 방향 논의 및 협업 방안 모색이 이루어진다.

부산시장 당선인의 북항 돔구장 건립 공약과 현 시장의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이 상충하며, 당선인이 제시할 해결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비 확보 사업 중단 시 반납 문제와 지역 간 경쟁도 우려된다.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부산시장에 당선되며, 서부산 권역 기초단체장도 모두 민주당이 가져가다. 오랜 숙제였던 동서 불균형 해소에 새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5일 당선증을 받고, 민선 9기 인수위원회 구성 작업을 시작했다. 핵심 공약인 해양수도 완성을 포함한 인수위 분과 구성과 위원 선정에 고심 중이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회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의 당선을 축하하며, 고금리, 내수 침체, 구인난 등 부산 중소기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 엔진 재점화를 위한 새로운 시정 운영을 촉구했다.

Busan's civil service is bracing for a shift in local power with the election of Jeon Jae-soo of the Democratic Party as mayor. Officials are preparing reports and facing uncertainty over upcoming personnel changes and potential organizational restructuring.

Jeon Jae-soo, the newly elected mayor of Busan from the Democratic Party, and other elected officials from the party visited Chungnyeolsa Temple in Busan and the grave of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in Gimhae, Gyeongnam. Jeon expressed regret over the loss of a seat in Busan and vowed to reflect on the party's shortcomings.

Jeon Jae-soo of the Democratic Party secured victory in the Busan mayoral election, largely due to his strong performance in Buk-gu and Gangseo-gu, areas known as the 'Nakdong River Belt.' He won by a narrow margin of 45,941 votes.

전재수 후보가 부산 연제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50.52%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박형준 후보는 47.90%를 얻었습니다.

Jeon Jae-soo of the Democratic Party has been elected mayor of Busan, defeating Park Hyung-joon of the People Power Party by approximately 40,000 votes. This marks the second time a Democratic Party candidate has won the Busan mayoral election.

Jeon Jae-soo, former Minister of Oceans and Fisheries, has been elected mayor of Busan, marking the Democratic Party's first victory in the city in eight years. Despite past controversies and electoral setbacks, Jeon's "Maritime Capital" pledge resonated with voters, particularly in traditionally conservative areas.

Newly elected Busan Mayor Jeon Jae-soo pledged to work diligently, stating, "I will prove myself with achievements and results rather than words." He also acknowledged the difficulty of campaigning in Busan, where the Democratic Party has limited representation, and vowed to unite the efforts of defeated candidates to revitalize the city.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6·3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에게 패배한 후, "민선 8기 시정을 마무리하고 부산 시민으로 돌아가 부산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선거 캠프에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전 후보에게 축하의 뜻을 표했다.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에게 석패했다. 박 후보는 "성원해주신 시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으로 돌아가 부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를 꺾고 부산시장으로 당선되었다. 개표율 90% 초과 시 약 4만 표 차이로 앞서 당선이 확실시되며, 민주당은 8년 만에 부산시장직을 탈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