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평창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심재국 당선인이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하며 3선 군수에 올랐다. 심 당선인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본소득 정책, 관광·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서울대병원 분원 유치 등을 공약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심재국 평창군수 당선인은 2014년 처음 당선되었으나 2018년 선거에서 한왕기 후보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이후 2022년 재대결에서 승리하며 설욕했고, 이번 선거에서 다시 한번 한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심재국 평창군수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후보와의 리턴매치에서 생환하면서 재선에 성공했다.
심 당선자와 한 후보는 2018년, 2022년 선거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대결을 벌였다.
그는 2014년 처음 군수에 당선됐으나 한 후보와의 첫 대결인 2018년 고배를 마셔 낙선했다.
당시 득표율 49.95%를 얻어 50.04%를 얻은 한 후보에게 0.09%포인트 차로 패했다. 첫 개표 결과 23표 차로 승패가 갈린 것으로 나왔다.
심 당선자의 요청으로 재검표 한 결과 24표 차로 정정됐다. 1·2위 후보 간 전국 최소 격차였다.
2022년 재대결에선 심 당선자가 득표율 59.09%, 한 후보가 39.13%를 득표해 설욕했다.
한 후보와의 세 번째 대결인 이번 선거에서 한 후보를 따돌린 심 군수는 징검다리 3선 군수 반열에 올랐다.
심 당선자는 "이번 당선은 중단 없는 평창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평창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는 평창, 아이 키우기 좋은 평창, 어르신이 행복한 평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 농업 경쟁력 강화, 관광산업 고도화를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핵심 공약으로 평창군민 기본소득 정책을 내세웠다.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기 위한 정책이다.
이와 함께 각 읍·면의 특색을 살린 관광·문화·체육 인프라 확충과 2038 동계올림픽 유치 기반 조성, 서울대학교병원 분원 유치 추진 등 평창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공약했다.
Worauf zu achten ist
KI-Ausblick — Möglichkeiten, keine Fakten
심재국 당선인은 인구 감소 및 지역 경제 침체 극복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Sehr wahrscheinlich · Mittelfristig
평창군 기본소득 정책이 시행될 것이다.
Wahrscheinlich · Mittelfristig
서울대학교병원 분원 유치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다.
Möglich · Langfristig
Offene Fragen
- 심재국 당선인의 구체적인 기본소득 정책 실행 방안은 무엇인가?
- 서울대학교병원 분원 유치 추진의 구체적인 일정과 예상되는 난관은 무엇인가?
- 2038 동계올림픽 유치 기반 조성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 청년층 유입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