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 공예명작전 제주 순회전시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Auf einen Blick
제주문화예술재단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제주 순회전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1~2월 제주시 예술공간 이아에서 30여 명 작가의 공예 작품 7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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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공진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공예명작전'은 우수 공예 작품을 지역에 선보여 공예문화 확산과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제주 순회전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공진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공예명작전'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수 공예 작품을 지역에 선보여 공예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이 전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전국 4개 권역 13개 지역의 주요 문화공간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양 기관은 이변 협약을 통해 전시 공동 개최 및 운영, 전시 홍보, 문화 예술 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호남·제주권 순회전시는 내년 1∼2월 제주시 원도심에 있는 예술공간 이아에서 열린다.
제주에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30여명 작가의 공예 작품 7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 기관은 향후 세부 협의를 통해 제주지역 기반의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Offene Fragen
-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무엇인가?
- 전시의 예상 방문객 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