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lmeldung
ESEspaña celebra su segundo título mundial tras vencer a Argentina en el Mundial 2026ESEasyJet deniega el embarque a la selección italiana de fútbol en silla de ruedas; ENAC abre investigaciónESAnulado nombramiento en Diputación de Badajoz tras sentencia del 'hermanísimo'ESMario Hezonja abandona el Real Madrid y se va a la NBAESDaniel Ortega anuncia el fin de las elecciones en NicaraguaESEmpresario confiesa intermediación de Zapatero en rescate de Plus UltraESJuez Peinado reactiva el caso Begoña Gómez tras decisión de la Audiencia de MadridESLa transición de Péter Magyar en Hungría: Reformas exprés y primeras críticasESEspaña se corona campeona de la Copa del Mundo por segunda vezESEl Tribunal de Cuentas no aplicará automáticamente la amnistía y pide información sobre fondos de la UEESEspaña celebra su segundo título mundial tras vencer a Argentina en el Mundial 2026ESEasyJet deniega el embarque a la selección italiana de fútbol en silla de ruedas; ENAC abre investigaciónESAnulado nombramiento en Diputación de Badajoz tras sentencia del 'hermanísimo'ESMario Hezonja abandona el Real Madrid y se va a la NBAESDaniel Ortega anuncia el fin de las elecciones en NicaraguaESEmpresario confiesa intermediación de Zapatero en rescate de Plus UltraESJuez Peinado reactiva el caso Begoña Gómez tras decisión de la Audiencia de MadridESLa transición de Péter Magyar en Hungría: Reformas exprés y primeras críticasESEspaña se corona campeona de la Copa del Mundo por segunda vezESEl Tribunal de Cuentas no aplicará automáticamente la amnistía y pide información sobre fondos de la UE
Newsgather
Zurück외국인 전통공예 체험 수요 늘어…더 많은 사람 직접 경험하길
외국인 전통공예 체험 수요 늘어…더 많은 사람 직접 경험하길
Politik
연합뉴스 정치vor 14 StundenPolitik1 Min. LesezeitSouth Korea

외국인 전통공예 체험 수요 늘어…더 많은 사람 직접 경험하길

Auf einen Blick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서울 무계원에서 외국인 청년들과 전통 장신구 노리개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한국 공예 문화를 알렸다. 김 여사는 한국 문화에 대한 해외 관심 증가를 언급하며 더 많은 외국인이 전통 공예를 경험하길 바랐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외국인 청년들과 함께 전통 장신구 노리개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한국 공예 문화를 홍보하는 행사를 가졌다.

Schriftgröße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20일 외국인 청년들과 전통 장신구인 노리개 만들기 체험을 하며 한국 공예 문화 알리기에 나섰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서울 종로구에 있는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 문화 홍보 활동을 하는 외국인 청년들이 참석했다.

이들의 국적은 베트남과 에스토니아, 인도, 이집트, 중국, 방글라데시, 독일 등이었다.

노란색 한복을 입고 붉은색 비녀를 꽂은 김 여사는 세계 각국에 한국을 알리는 이들의 활동에 사의를 표했다.

김 여사는 "가끔 해외를 나가 보면 예전에 비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훨씬 더 높아졌다"며 "K팝과 드라마, 음식, 뷰티 등에 관심이 너무 많아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리개는 건강과 평안, 행복을 기원하는 한국의 전통공예품"이라며 "작은 장식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정성을 직접 느끼며 우리 문화의 멋과 가치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강사의 설명에 따라 노리개를 만들던 김 여사는 "이걸 만들고 있으니 조선시대 아씨방에 앉아있는 듯하다. 예전에 결혼 안 한 규수를 아씨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 외국인 청년이 "레이디?"라고 되묻자 김 여사는 "결혼해서 (레이디는) 안 될 것 같다"고 웃으며 답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완성한 분홍색 노리개를 상자에 담으며 "제가 한복을 잘 입는데 이번 (해외) 순방 갈 때 차고 가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전통공예 체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공예를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Ähnliche Meldungen

문체부, 관광진흥법 개정 추진…매출 성장 반영해 30년 만에 구간 개편
In Entwicklung·vor 1 Stunde

문체부, 관광진흥법 개정 추진…매출 성장 반영해 30년 만에 구간 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사업자의 관광진흥개발기금 부담률 상한을 매출액의 10%에서 15%로 높이는 관광진흥법 개정을 추진한다. 이는 30년 만의 제도 개편으로, 정부는 카지노 산업 성장에 따른 선순환을 기대하지만, 업계와 증권가는 수익성 악화와 비카지노 투자 위축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치
5 Min. Lesezeit
Mehr zu diesem Thema한국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