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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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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sa önceBusiness2 dk okumaSouth Korea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5곳 선정

Auf einen Blick

제주개발공사, 농심 등 5개 사가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지하수 관리, 위생 등 자체 평가에서 85점 이상을 획득했다. 기후부는 현장 심사를 통해 인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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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정부는 먹는샘물 일반 판매가 허용된 지 30년째인 작년 먹는샘물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올해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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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농심, 대정, 백학음료, 화인바이오 등 5개 사를 '먹는샘물 품질·안전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했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2일 밝혔다.

정부는 먹는샘물 일반 판매가 허용된 지 30년째인 작년 먹는샘물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올해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에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곳들은 100점 만점의 선행요건관리 자체 평가에서 85점 이상을 받는 등 요건을 충족했다.

선행요건관리 평가 항목은 '지속 가능한 지하수 관리', '영업장 관리', '위생 관리', '제조·가공 시설·설비 관리', '용수 관리', '보관·운송 관리', '검사 관리', '회수 프로그램 관리' 등이었다.

기후부는 23일 서울 중구 이프라자빌딩에서 열리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인증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장 심사 시 지질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원수 수량·수질을 안전성을 자세히 검토하는 등 실사 중심으로 인증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기후부는 밝혔다.

Offene Fragen

  • 인증제 통과 기업의 향후 계획은?
  • 인증제 확대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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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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